해마다 멕시코에선 ‘망자의 날’이란 흥겨운 행사를 벌인다. 사랑하는 사람을 잠시 현생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의미를 지닌 일종의 명절과 같은 이벤트! 망자의 혼을 달래기 위해 화려한 원색의 꽃을 사용하는 멕시칸들의 습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뵈브 클리코도 특별한 옐로윈 이벤트를 준비했다. 할로윈 위크 내내 ‘뵈브 클리코 옐로윈 컨셉트’의 파티가 이태원 곳곳(바르도 청담, 비원 라운지 클럽, 디브릿지, 디맨션, 스튜디오 제이, W서울 워커힐호텔 우바, Y1975)에서 열리는 동시에 ‘옐로윈’ 스타일로 해석한 샴페인과 푸드 페어링을 선보이는 ‘옐로윈 트릿’이 청담동 마누 테라스와 이태원 피피 서울, 도미닉에서 진행된다. 좀더 특별한 분위기에서 흥을 내고 싶을 때, 과감하게 이곳으로 걸음을 옮길 것. 본 행사는 10월 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