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서울패션위크, 세계가 주목한 6일간의 기록 두 시즌에 걸쳐 서울패션위크를 후원해 온 헤라가 지난 17일부터 6일간 열린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다시 한 번 동참했다. 얼마 전 막을 내린 런던, 파리, 뉴욕, 밀라노 컬렉션의 바통을 이어받아 전 세계 뷰티&패션 프레스들과 디자이너, 셀럽들의 시선이 다시 한 번 DDP에 쏟아지게 된 것. 1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2일 미스지 컬렉션 피날레 쇼까지. 총 70여 개 컬렉션의 런웨이에는 헤라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손끝에서 탄생한 수많은 뷰티 트렌드가 선보여졌다. 2017 S/S MAKE UP TREND_ ‘투명하고 누드한 피부에 그윽한 눈매, 레드&글리터 립이 대세’각 컬렉션의 메이크업 백스테이지는 헤라의 페이스 차트와 베스트셀러들로 가득 채워졌고 내로라하는 톱 모델들의 피부 위에는 아티스트들의 감각적인 터치가 물들여졌다. 헤라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진수 부장은 “내년 상반기를 이끌어갈 메이크업 트렌드는 본연의 빛을 살리는 누드한 피부표현과 자연스러운 음영감의 눈매, 선명한 레드 립에 글리터와 글로시로 포인트를 더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TREND IT ITEM 3 생기있는 동안 피부의 서울리스타를 꿈꾼다면 이번 시즌 헤라의 백스테이지를 빛나게 한 3가지 잇 아이템을 체크해보자. 1 헤라 셀 에센스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완성해주는 동안 충전 베스트셀러. 150ml, 6만원대.  2 헤라 UV 미스트 쿠션 커버(SPF 50+/ PA+++) 촉촉함과 커버력을 동시에 잡아 생기 있으면서도 세련된 누드 톤의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쿠션. 15gX2, 4만7천원대.3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333 PASSION 서울리스타다운 매혹적인 레드 립을 선명하게 구현해주는 립 컬러. 3g, 3만8천원대.HERA SEOUL FASHION WEEK S/S 2017 FINALE SHOW 지난 22일 저녁 6시 30분,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화려한 피날레는 한국을 대표하는 톱 디자이너 지춘희의 미스지 컬렉션이 장식했다. 컬렉션 전, 서울리스타들과 함께 서울이라는 도시의 빛나는 순간들을 담은 ‘Filmed by Seoulista’ 영상이 상영되어 화제를 모았다. 자신만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가며 당당하게 빛나는 아름다움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기 때문. 곧바로 이어진 미스지 컬렉션의 캣워크에는 헤라의 뮤즈인 서울리스타에게 영감을 받은 쇼피스들이 수를 놓았고 핑크&옐로우 포인트와 핑크 립, 투명 동안 베이스로 완성된 헤라의 메이크업은 미스지 컬렉션의 피날레 무대를 그 어느 컬렉션보다 화려하게 장식했다.RED&PINK CELEB’S LIP    수많은 셀럽이 축하 인사를 전한 미스지 컬렉션. 배우 윤소이, 손여은, 황보라는 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패션’으로 매혹적인 레드 립을, 가수 바다와 박정아는 각각 ‘미 아모르 서울’의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셀러브리티다운 뮤즈 립을 완성했다.헤라 루즈 홀릭 익셉셔널 풍부한 컬러와 부드러운 텍스처의 완벽한 조합으로 서울리스타의 특별한 순간을 빛내주는 럭셔리 립스틱. 윤소이, 손여은, 황보라가 선택한 강렬한 레드 컬러는 1. #333 패션. 박정아와 바다가 선택한 우아한 핑크 코랄 컬러는 2. #235 미 아모르 서울. 3g, 3만8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