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 글러브의 유혹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날씨가 쌀쌀해지기를 오매불망 기다렸던 부츠와 장갑. 커버력은 물론 윈터 스타일링에 가장 큰 재미를 주는 부츠와 더욱 길어지며 인기몰이에 나선 레더 글러브의 유혹.::쥬시 꾸뛰르, 에스까다, 영에이지, 오즈세컨, 부츠, 장갑, 엘르, 엘르걸, elle.co.kr:: | ::쥬시 꾸뛰르,에스까다,영에이지,오즈세컨,부츠

1 실버 버튼 장식 롱 글러브.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2 펀칭 디테일이 독특한 오렌지 롱 글러브. 가격 미정. 에스까다. 3 짙은 브라운 앵클부츠. 굽 10cm. 29만8천원. 영에이지. 4 손목 부위에 퍼가 장식된 스웨이드 글러브. 가격 미정. 다이안 본 퍼스텐버그. 5 벨티드 장식의 캐멀 컬러 니렝스 부츠. 굽 9cm. 49만8천원. 오즈세컨. 6 종아리를 매끈하게 감싸는 브라운 부츠. 굽 11cm. 62만5천원. 코치넬리. 7 작은 구슬들로 장식된 미디부츠. 굽 10cm. 60만원대. 타임. 8 아이보리 컬러 타이츠 부츠. 굽 13cm. 가격 미정. 에스까다. 9 촘촘한 크롬 장식이 포인트인 앵클부츠. 굽 10cm. 35만5천원. 시스템. 10 벨티드 장식의 블랙 앵클부츠. 굽 11cm. 1백만원대. 체사레 파조티. 11 세 가지 톤의 레드로 층을 이룬 부츠. 굽 11cm. 1백41만8천원. 펜디. 12 블랙 밴드로 장식된 니렝스 부츠. 굽 11cm.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13 벨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브라운 부츠. 굽 1cm. 45만8천원. 오즈세컨.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1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