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위의 와일드한 소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드넓은 초원, 그 언덕에서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야생의 바람을 타고 온 로맨티시즘을 만끽하다.::화보,웨딩화보,로맨티시즘,드레스,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화보,웨딩화보,로맨티시즘,드레스,웨딩

러플 소매가 사랑스러운 시스루 미니드레스는 Moncler Gamme Rouge.  한 폭의 그림 같은 플라워 프린트가 로맨티시즘을 선사하는 보헤미언풍의 드레스는 Etro.  시스루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와 랩스커트는 모두 Michael Kors Collection.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Stuart Weitzman.  스트라이프 텍스처의 니트 톱과 사실적인 플라워 아플리케 디테일의 오간자 스커트는 Blumarine.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Stuart Weitzman.  튜닉 스타일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두 Marc Cain. 스웨이드 레이스업 사이하이 부츠는 Jimmy Choo. 빈티지 레더 벨트는 Vintage Love Munchen. 이어링은 Kinraden. 양손에 착용한 반지는 모두 Charlotte Lynggaard. 체인 네크리스는 Tory Burch.  퍼프 소매와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시폰 드레스는 Alberta Ferretti.  잔잔한 플리츠 디테일의 홀터넥 드레스는 Valentine. 프린지 이어링은 Kinraden.  코튼 레이스 소재의 롱 드레스는 Erika Cavallini. 뱅글은 Pandora. 글래디에이터 샌들은 Stuart Weitz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