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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한 헤어로 걸 크러시 매력 폭발!

카라 델레바인과 칼리 크로스가 푹 빠진 복서 브레이드부터 젠다야의 버섯머리까지. 힘을 빼고 완급을 조절한 펑크 헤어의 다양한 변주.

BYELLE2016.10.24


1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는 윌 스미스의 딸 윌로 스미스. 레게 머리를 짧게 자르고 정수리와 목덜미에 두 개씩 묶어 깜찍하게 완성했다. 화룡점정은? 길이가 제각각인 언밸런스 뱅!

2 왕년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이렇게나 쿨해지다니! 칼리 크로스와 카라 델레바인이 복서 브레이드에 푹 빠졌다.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 펑크 헤어 입문자들이 시도해 볼 만한 듯.

3 단발의 정수리를 프렌치 브레이드로 땋아 모던한 모히칸으로 변신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뿌염’을 하지 않아 더욱 멋스

럽다.

4 시원한 반 삭발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앰버 로즈. 이에 매치한 레드 립과 매니큐어, 미러 선글라스, 당당한 포즈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5 이 언니, 세다! 리타 오라는 옴브레로 염색한 모발을 슬릭하게 고정한 다음 끝을 사방으로 풀어헤쳤다. 스모키 아이와 가죽 재킷이 어우러져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 중!

6 펑크의 여왕, 그웬 스테파니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 끝을 새까맣게 물들였다. 멋지긴 하지만 어쩐지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녀 크루엘라 드 빌이 떠오르는 건 나뿐?

7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볼(Bowl) 커트가 너무 단정하면 ‘버섯돌이’ 같을 수 있다. 젠다야처럼 왁스를 발라 손으로 툭툭 흩트린 듯 연출해 보자. 볼드한 이어링은 허전한 귓가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

8 왕년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이렇게나 쿨해지다니! 칼리 크로스와 카라 델레바인이 복서 브레이드에 푹 빠졌다.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 펑크 헤어 입문자들이 시도해 볼 만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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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천나리
  • photo GETTY IMAGES/IMAZINS
  • digital designer 최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