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탁월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는 윌 스미스의 딸 윌로 스미스. 레게 머리를 짧게 자르고 정수리와 목덜미에 두 개씩 묶어 깜찍하게 완성했다. 화룡점정은? 길이가 제각각인 언밸런스 뱅!2 왕년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이렇게나 쿨해지다니! 칼리 크로스와 카라 델레바인이 복서 브레이드에 푹 빠졌다.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 펑크 헤어 입문자들이 시도해 볼 만한 듯.3 단발의 정수리를 프렌치 브레이드로 땋아 모던한 모히칸으로 변신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뿌염’을 하지 않아 더욱 멋스럽다.4 시원한 반 삭발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 앰버 로즈. 이에 매치한 레드 립과 매니큐어, 미러 선글라스, 당당한 포즈까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5 이 언니, 세다! 리타 오라는 옴브레로 염색한 모발을 슬릭하게 고정한 다음 끝을 사방으로 풀어헤쳤다. 스모키 아이와 가죽 재킷이 어우러져 야성적인 매력을 발산 중!6 펑크의 여왕, 그웬 스테파니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 끝을 새까맣게 물들였다. 멋지긴 하지만 어쩐지 <101마리 달마시안>의 악녀 크루엘라 드 빌이 떠오르는 건 나뿐?7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볼(Bowl) 커트가 너무 단정하면 ‘버섯돌이’ 같을 수 있다. 젠다야처럼 왁스를 발라 손으로 툭툭 흩트린 듯 연출해 보자. 볼드한 이어링은 허전한 귓가에 포인트가 되어줄 것.8 왕년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이렇게나 쿨해지다니! 칼리 크로스와 카라 델레바인이 복서 브레이드에 푹 빠졌다. 은근 귀여운 매력이 있어 펑크 헤어 입문자들이 시도해 볼 만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