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서울 패션위크 마지막 날.피날레를 장식한 쇼들은 어땠을까?  NOAHNT 캠퍼스룩? 성공적! 대학생들에게 인기 폭발일듯한 스쿨룩 가이드를 선보인 노앙. 어마어마한 프론트 로의 ‘핫라인’ 덕분에 쇼장의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웠다.     MISS GEE COLLECTION 언니쓰 파워! 여기가 한국 패션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다 모인다는 그 곳인가요? 화려한 프론트로 라인업만 봐도 느껴지는 디자이너 지춘희의 연륜. 서울을 대변하는 서울리스타를 주제로 꾸며진 무대는 도회적인 룩으로 시작해서 레드카펫 드레스로 이어졌다. 그야말로 변화무쌍!   스트리트에도 출몰한 모델들의 리얼 웨이 룩은? 패션 월드의 촉망 받는 기대주 모델 최소라의 압도적인 비주얼! 레오퍼드 아우터와 래더 원피스로 걸 크러시 폭발.  트렌치 코트와 부츠컷 데님 팬츠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한 모델 혜박.  럭키슈에뜨의 체크 톱으로 러블리한 룩을 연출한 모델 한경현.  ‘SIMPLE IS THE BEST!’ 모델 김진경이 말하는 베이식 스타일.  모델 안아름의 감각적인 데일리 룩. 빈티지한 티셔츠에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머플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그 어느 때 보다 화려했던 프론트 로 라인업! 노앙 컬렉션장을 찾은 정려원에게 엄청난 플래쉬 세례가 쏟아졌다.  엘르를 향해 무한 애교를 발산한 박정아와 이보영.  우아한 미스지의 뮤즈들. 최화정, 홍은희, 서현, 박정아, 이보영, 유인영.  크러쉬와 에릭남의 셀피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