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가 꼽은 베스트 멘즈 컬렉션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훈훈한 남자 모델들과 셀러브리티가 총출동한 2017S/S 서울 패션위크 분위기가 궁금하다고? | 서울패션위크,서울컬렉션,패션위크,김서룡,송지오

   KIMSEORYOUNG 재즈 선율과 함께 시작된 김서룡 컬렉션. 매 시즌 선보이는 완벽한 테일러링의 수트에 아르누보 양식에서 영감 받은 패턴을 더했다. 여기에 플립플랍을 매치한 러프한 스타일링이 반전 포인트!    SONGZIO 광택감이 돌거나 아티스틱한 패턴, 청명한 컬러가 조화로운 수트 군단이 등장했다. 근 10년간 송지오 컬렉션의 오프닝을 책임지고 있는 의리남 차승원과 이기우, 이정신 까지! 배우들이 리드한 경쾌한 런웨이였다.  MUNSOOKWON 패션을 향한 열정과 꿈으로 충만했던 유학 시절의 기억을 빼곡히 담은 문수권 컬렉션. 미국 히피 문화가 시작된 샌프란시스코의 메세지를 권문수식으로 표현했다.   엘르가 꼽은 오늘의 베스트 모멘트는?  송지오 쇼 런웨이에 선 연인 이기우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이청아. 깜찍한 손 하트는 이기우를 향한 걸까요?   90년대를 휩쓸었던 오빠들의 쇼 감상법! 리듬을 타며 여유롭게 문수권 컬렉션을 즐기는 구준엽, 이상민, 강성훈.     될성부른 떡잎들, 꼬마 패셔니스타들의 스웩~ 넘치는 현장!   어디서 훈훈한 냄새 안나요? 훈내 폭발 꽃 미남 남자 모델들, 한승수, 박경진, 이요백, 김준성, 정혁, 남윤수와 조권, 산이가 엘르팀을 발견하고 밝게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