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킷으로 완성한 스타일링 제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클래식 아이콘인 블레이저 재킷부터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밀리터리 재킷, 스타일링이 까다로운 데님 재킷과 롱 베스트, 스트리트 아이콘인 레더 재킷에 이르기까지. 이번 시즌 새롭게 주목받은 6가지 재킷으로 완성한 스타일링 제안.::와일드한,빈티지한,박시한,집,야외,모임,데이트,일상,주말,오후,카이아크만,토크서비스,탑걸,패션,아우터,슈즈,팬츠,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와일드한,빈티지한,박시한,집,야외

soft leather시즌리스 현상으로 S/S시즌에도 레더 소재와 퍼가 캣워크를 물들이기 시작했다. 특히 소프트 레더 소재는 이번 시즌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였는데, 이는 ‘레더 재킷=바이크 재킷’의 공식을 깨며 레더 아우터의 다양한 디자인을 가능케했다. 특히 레더 재킷은 데님 팬츠와 베스트 매치를 자랑하지만 여기에 플로럴 미니드레스나 드레시한 튤 스커트를 매치하면 콘트라스트 효과를 준 재미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카고 팬츠나 롤업 쇼츠를 매치해 스포티한 무드를 완성하는 것도 추천할만한 스타일링 방법이다. 1 플로럴 셔츠. 7만5천원. 갭. 튜브톱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레더 재킷. 13만9천원. 르샵. 니삭스. 가격 미정. 아장 프로보카퇴르. 선글라스. 가격 미정. 셀리마 아만다 by 홀릭스. 옥스포드 슈즈. 40만원대. 레페토. 2 티셔츠. 12만9천원. 보브. 체크 셔츠. 7만9천원. 코데즈 컴바인 진. 스카이 블루 레더 재킷. 가격 미정.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 롤업 팬츠. 가격 미정. 망고. 캡. 4만원대. 지프. 미니 크로스백. 15×10cm. 59만8천원. 멀버리. 네크리스. 6만9천원. 바나나 리퍼블릭. 워치. 14만9천원. 눈 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락. 스포티 웨지힐. 굽 10cm.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3 그레이 톱. 13만9천원. 꽁뜨와 데꼬또니에. 레더 재킷. 47만8천원. 씨코드. 데님 팬츠. 11만8천원. 에비수. 네크리스. 10만원대. 필그림. 버클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금은보화. 라벤더 스트랩 워치. 16만5천원. 눈 코펜하겐 by 갤러리어클락. 체인 브레이슬릿. 1만원대. 스튜디오 아파트먼트. 롱 숄더백. 24×17cm. 9만8천원. 라빠레뜨. 플랫 샌들. 15만8천원. 게스 슈즈. military mixmatch이번 시즌 트렌드를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것 한 가지가 바로 밀리터리다. 밀리터리 무드를 완성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밀리터리 재킷을 선택하는 것. 여기에는 두 가지 스타일의 아이템이 있는데, 하나는 발맹의 컬렉션처럼 장교복 타입의 더블 브라스 밀리터리 재킷이고, 스포트막스나 장 폴 고티에가 제안한 스트리트 무드의 카키 컬러 포켓 장식 재킷이 그 두 번째다. 하지만 어떤 것을 선택하든 모든 아이템이 한 가지 무드로 흘러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 밀리터리 아우터를 입었다고 해서 모든 아이템이 스포티하거나 보이시할 필요는 없다. 밀리터리 무드를 업 스타일링해 줄 저지 드레스나 블링블링한 클러치, 로맨틱한 플로럴 스커트 등을 믹스매치하자. 1 화이트 톱. 4만3천원. 쿠아 로포츠. 데님 셔츠. 9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밀리터리 아우터. 39만9천원. 시스템. 플로럴 티어드 스커트.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스터드 벨트. 8만9천원. 보브. 그레이 타이츠. 4만5천원. SJSJ. 데님 스니커즈 힐. 굽 12cm. 20만원대. 아쉬. 2 스트라이프 롱 드레스. 가격 미정. H&M. 레몬 컬러 후디. 5만9천원. 애드호크. 밀리터리 재킷. 15만9천8백원. 카이아크만. 볼드 체인 네크리스. 가격 미정. 햄쿤. 카키 컬러 백팩. 35×50cm. 8만9천원. 갭. 스트랩 웨지힐. 굽 14cm. 원. 아쉬. 3 티셔츠. 3만6천9백원. 엠 홀리데이. 골드 브라스 밀리터리 재킷. 39만9천원. 키이쓰. 스키니 데님 팬츠. 9만4천원. 칩 먼데이. 파이톤 프린트 머플러. 가격 미정. 산드로. 스팽글 빅백. 50×40cm. 8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T 스트랩 플랫폼 힐. 굽 10cm. 25만9천원. 빈치스벤치. long vest재킷에서 소매만 뚝 잘라낸듯한 디테일의 롱 베스트는 이번 시즌 베스트 아우터로 활약할 것이 분명하다. 칼 라거펠트는 어깨를 강조한 구조적인 디자인의 베스트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모스키노 칩앤시크와 폴앤조는 롱 베스트에 벨트로 포인트를 줘 마치 미니드레스같은 착시 효과를 노렸다. 이들의 캣워크를 참고해 이너로 맥시 드레스나 미니드레스를 매치하면 프로포션에서 재미를 줄 수 있을 것. 또 매니시한 롱 베스트에 쇼츠나 스웨트 티셔츠 등 캐주얼 요소를 믹스매치하면 쿨한 다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1 스트라이프 티셔츠. 15만9천원. 키이쓰. 도트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롱 베스트. 가격 미정. 하니와이. 프티 스카프. 가격 미정. 코치. 볼드 뱅글. 7만5천원. 지스카. 파우더 핑크 백. 30×23cm. 31만5천원. 메트로 시티. 플로럴 플랫폼 샌들. 굽 11cm. 21만8천원. 게스 슈즈. 2 그레이 스웨트 티셔츠. 21만5천원. 시스템. 블랙 숄더 포인트 베스트. 24만8천원. 오즈세컨. 데님 쇼츠. 가격 미정. 바슈. 폼폼 털모자. 가격 미정. 게스 진. 청키한 체인 네크리스. 5만3천원. 씨코드. 오렌지 뱅글. 8만2천원. 지스카. 스트랩 장식 플랫 부츠. 25만9천원. 카이아크만. 3 누드 핑크 블라우스. 19만5천원. 시스템. 도트 드레스. 가격 미정. 폴앤엘리스. 파워 숄더 화이트 베스트. 가격 미정. 보브. 핫핑크 베레. 5만8천원. st.a. 스터드 벨트. 7만9천원. CC콜렉트. 옥스포드 슈즈. 40만원대. 레페토.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