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재킷으로 완성한 스타일링 제안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클래식 아이콘인 블레이저 재킷부터 트렌디한 오버사이즈 재킷과 밀리터리 재킷, 스타일링이 까다로운 데님 재킷과 롱 베스트, 스트리트 아이콘인 레더 재킷에 이르기까지. 이번 시즌 새롭게 주목받은 6가지 재킷으로 완성한 스타일링 제안.::와일드한,빈티지한,박시한,집,야외,모임,데이트,일상,주말,오후,올리브 데 올리브, 타미 힐피거, 게스 진,패션,아우터,슈즈,팬츠,엘르,엘르걸,엣진,elle.co.kr:: | ::와일드한,빈티지한,박시한,집,야외

smart blazer웨어러블한 디자인으로 캣워크와 리얼웨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블레이저 재킷. 이번 시즌에도 디자이너들은 이 클래식 아이콘에 대한 찬양을 멈추지 않았다. 타미 힐피거나 폴 스미스가 블레이저 재킷의 모범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면, 필립림이나 로샤스는 블레이저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미한 식. 먼저 로샤스는 재킷 위로 가는 플라워 벨트를 졸라매어 밋밋한 재킷에 로맨틱 터치를 가미했고, 필립림은 벨티드 블레이저로 웨이스트 라인을 강조해 여성스런 미를 살렸다. 여기에 쇼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한 무드를 살릴 수 있으며, 반대로 미니드레스를 더하면 한결 걸리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1 늑대 프린트 블라우스. 가격 미정. 마누슈. 네이비 라이닝 니트 재킷. 35만9천원. 키이쓰. 블랙 쇼츠. 가격 미정. 테이트. 메탈릭 타이츠. 4만5천원. SJSJ. 오픈토 레이스업 슈즈. 굽 8cm. 24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2 체크 셔츠. 가격 미정. TNGT W. 화이트 풀오버. 5만8천원. 게스 진. 스트라이프 재킷. 34만5천원. 타미 힐피거. 저지 소재 롤업 쇼츠. 13만9천원. 보브. 퍼플 메신저 백. 40×30cm. 5만6천원. 비아모노. 핑크 스트랩 슈즈. 굽 13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3 미니드레스. 13만9천원. 에린 브리니에. 카디건. 가격 미정. 흄. 그레이 블레이저 재킷. 가격 미정. 망고. 부엉이 네크리스. 가격 미정. 아에타스. 하트 버클 벨트. 7만8천원. 질 by 질 스튜어트. 블랙 앵클 부츠. 25만9천원. 카이아크만. upgrade denim굳이 80년대를 논하지 않더라도 이제 데님은 디자이너들이 컬렉션을 완성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베스트 패브릭으로 자리잡았다. 랄프 로렌은 데님 소재를 메인으로 소박한 룩을 대거 선보이며 리얼 웨이 트렌드에 한발자국 더 다가갔다. 하지만 랄프 로렌이 제안한 ‘데님+데님’ 스타일링이 오히려 어렵게 느껴진다면 겐조의 컬렉션을 참고하자. 박시한 데님 재킷에 롤업 쇼츠를 매치하거나 루스한 스웨트 팬츠를 더하면 시크한 다운타운 걸의 느낌을 한결 살릴 수 있기 때문. 또 데님 재킷 안에 체크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해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데님 재킷을 재미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점프수트. 가격 미정. 폴앤조. 데님 재킷. 30만원대. 아르마니 진. 스트라이프 캡. 9만8천원. 프레드 페리.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4만3천원. 칩 먼데이. 네크리스. 31만원. D&G 주얼리 by 모자익. 레오퍼드 프티백. 22×15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비즈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블랙 스트랩 슈즈. 굽 10cm. 37만5천원. 꽁뜨와 데꼬또니에. 2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격 미정. 잭앤질. 레이어드한 체크 셔츠. 4만9천원. 잠뱅이. 데님 베스트. 7만5천원. 망고. 스웨트 팬츠. 6만9천원. 탑걸. 니트 비니.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레이스업 슈즈. 굽 12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컬러풀한 백팩. 42×51cm. 가격 미정. 지프. 3 베이식 티셔츠. 4만원대. 지프. 체크 셔츠. 12만5천원. 힐피거 데님. 물빠진 워싱이 독특한 데님 아우터.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빈티지한 쇼츠. 6만9천원. 르샵. 비비드 그린 캡. 4만6천원. 빌라봉 by 햇츠온. 옐로 워치. 14만9천원. 에피타임 by 갤러리어클락. 블랙 & 실버 뱅글. 모두 가격 미정. 모두 망고. 버클 장식 앵클 부츠. 굽 8cm. 5만9천원. 소보. upgrade denim굳이 80년대를 논하지 않더라도 이제 데님은 디자이너들이 컬렉션을 완성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베스트 패브릭으로 자리잡았다. 랄프 로렌은 데님 소재를 메인으로 소박한 룩을 대거 선보이며 리얼 웨이 트렌드에 한발자국 더 다가갔다. 하지만 랄프 로렌이 제안한 ‘데님+데님’ 스타일링이 오히려 어렵게 느껴진다면 겐조의 컬렉션을 참고하자. 박시한 데님 재킷에 롤업 쇼츠를 매치하거나 루스한 스웨트 팬츠를 더하면 시크한 다운타운 걸의 느낌을 한결 살릴 수 있기 때문. 또 데님 재킷 안에 체크 패턴 셔츠를 레이어드해 컬러 포인트를 주는 것도 데님 재킷을 재미있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방법이다. 1 점프수트. 가격 미정. 폴앤조. 데님 재킷. 30만원대. 아르마니 진. 스트라이프 캡. 9만8천원. 프레드 페리.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 4만3천원. 칩 먼데이. 네크리스. 31만원. D&G 주얼리 by 모자익. 레오퍼드 프티백. 22×15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비즈 브레이슬릿. 가격 미정. 쥬시꾸뛰르. 블랙 스트랩 슈즈. 굽 10cm. 37만5천원. 꽁뜨와 데꼬또니에. 2 스트라이프 티셔츠. 가격 미정. 잭앤질. 레이어드한 체크 셔츠. 4만9천원. 잠뱅이. 데님 베스트. 7만5천원. 망고. 스웨트 팬츠. 6만9천원. 탑걸. 니트 비니.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레이스업 슈즈. 굽 12cm. 가격 미정. 토리버치. 컬러풀한 백팩. 42×51cm. 가격 미정. 지프. 3 베이식 티셔츠. 4만원대. 지프. 체크 셔츠. 12만5천원. 힐피거 데님. 물빠진 워싱이 독특한 데님 아우터. 가격 미정. 미스식스티. 빈티지한 쇼츠. 6만9천원. 르샵. 비비드 그린 캡. 4만6천원. 빌라봉 by 햇츠온. 옐로 워치. 14만9천원. 에피타임 by 갤러리어클락. 블랙 & 실버 뱅글. 모두 가격 미정. 모두 망고. 버클 장식 앵클 부츠. 굽 8cm. 5만9천원. 소보. *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