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맞아? 힙스터 키즈 ‘노리’ 스타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디즈니 캐릭터 의상에서 베트멍까지 전 방위적으로 패션계를 섭렵하고 있는 킴&칸예 커플의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 어엿한 패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 노리의 #패션스타그램을 팔로했다. 참, 놀라지 마시라. 그녀의 나이는 아직 3살이니까::노스 웨스트, 킴 카다시안, 칸예 웨스트, 노리, 패션, 할리우드, 셀럽, 딸, 스타일, 파파라치, 패밀리,패션 키즈, 힙스터, 스트리트 스타일, 데일리 룩, 슬립 드레스, 이지, yeezy, pablo,인스타그램, 엘르,elle.co.kr

#노리의 슬립드레스

제법 소녀 티가 나는 노스 웨스트가 요즘 슬립드레스 매력에 푹 빠졌다. 벨벳에서 강렬한 레오퍼드 패턴까지 섭렵한 꼬마 아가씨는 한 손에 마이크로 미니 사이즈의 루이비통 백까지 들고 보란 듯이 스트리트를 활보 중. 뭐니뭐니해도 그날의 옷에 어울리는 초커와 캐주얼한 슈즈를 매치하는 것이 포인트다.

#미니미 킴

뱃속부터 패셔니스타였던 노스 웨스트가 무럭무럭 자라더니 이젠 킴 카다시언을 꼭 닮은 미니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날의 무드에 따라 똑 같은 아이템, 비슷한 컬러를 맞춘 엄마와의 커플룩으로 이젠 노스 웨스트를 따라 하는(?) 팔로워들도 생겼을 정도.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베트멍 스팽글 드레스 커플 룩으로 정점을 찍었다.

#SO YEEZY, COOL PABLO!

어디 패셔니스타가 엄마 킴만 있을까. 힙한 신에서 패션을 외치는 칸예 웨스트의 딸임을 입증한 건 바로 그가 론칭한 브랜드 ‘이지(Yeezy)’와 ‘파블로(Pablo)’를 노리가 입으면서부터다. 물 빠진 빈티지한 청바지에 베이스볼 캡과 초커, 스니커즈로 연출해 ‘쿨’ 키즈로 거듭나는 중.

#오!노리공주님

발망, 베트멍, 발렌시아가 등 핫한 브랜드들을 제치고 3살 꼬마 숙녀의 마음을 훔친 건 뭐니뭐니해도 ‘디즈니’ 캐릭터 의상들이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인어공주, 미니마우스까지. 무엇을 입든 동화 속 디즈니 공주로 변신한 노리는 그 누구보다 행복해 보인다.

디즈니 캐릭터 의상에서 베트멍까지 전 방위적으로 패션계를 섭렵하고 있는 킴&칸예 커플의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 어엿한 패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는 노리의 #패션스타그램을 팔로했다. 참, 놀라지 마시라. 그녀의 나이는 아직 3살이니까::노스 웨스트, 킴 카다시안, 칸예 웨스트, 노리, 패션, 할리우드, 셀럽, 딸, 스타일, 파파라치, 패밀리,패션 키즈, 힙스터, 스트리트 스타일, 데일리 룩, 슬립 드레스, 이지, yeezy, pablo,인스타그램, 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