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블랙보다 브라운

트렌치코트의 소매깃 사이로 슬쩍 드러난 브라운 워치의 담백한 멋.

BYELLE2016.10.13

베이식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는 가격 미정, Burberry.


1 앤티크 시계를 연상시키는 숫자판과 블루 컬러의 시계 침으로 클래식한 멋을 더한 ‘프레장스 헤리티지’ 워치는 3백만원대, Longines.
2 스퀘어 골드 케이스와 브라운 엘리게이터 스트랩의 클래식한 조화가 멋스러운 ‘탱크 아메리칸’ 워치는 1천 2백만원대, Cartier.
3 포켓 워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워치. 로즈골드 버전의 라운드 케이스로 여성미를 더했다. 1천 2백만원대, Chopard.

4 로즈골드 다이얼과 브라운 엘리게이터 스트랩, 로마자 표기로 채운 오팔린 다이얼의 담백한  ‘우먼 울트라 슬림’ 워치는 1천2백만원대, Blanc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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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contributing editor 엄지훈
  • photographer 이수현
  • digital DESIGNER 최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