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웨딩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아무리 화려하고 우아한 드레스라 할지라도 정작 내게 꼭 맞는 웨딩드레스는 따로 있다. 로망을 실현시킬 꿈의 드레스를 찾고있다면 주목! 여덟 번째 프린세스 라인의 웨딩드레스에 대하여. ::프린세스 라인,로맨틱,공주,벨라인,웨딩드레스,트렌드,본식,웨딩드레스 고르기,드레스,드레스트렌드,2016트렌드,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프린세스 라인,로맨틱,공주,벨라인,웨딩드레스

Dear Princess한동안 미니멀, 심플 등의 단어에 밀려 있던 프린세스 라인이 클래식과 로맨티시즘이란 단어와 함께 다시 메인 무대에 등장했다. 허리를 강조한 풍성한 스커트 라인은 어떤 체형의 신부라도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을 발휘한다. 오프숄더, 숄더 캡, 롱 슬리브, 뷔스티에 등 다양한 톱 디자인으로 선보인 뉴 시즌 프린세스들은 주로 가볍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켜 줄 시폰이나 튤 소재의 사용이 눈에 띈다. 상의는 비딩이나 엠브로더리 장식으로 화려함을 강조한 대신 스커트는 심플한 소재와 디자인을 매치해 드라마틱한 대조를 이뤘다. 전형적인 프린세스 라인을 하이엔드풍의 세련된 룩으로 풀어낸 애런 리빈의 드레스나 림 아크라가 그 예. 겨울 예식을 앞두고 있다면 은은한 광택이 계절감을 드러내는 타프타 실크 소재도 눈밭에서 피어난 한 송이 꽃 같은 신부의 모습을 만들어줄 것이다. 이번 시즌, 전형적이지만 그래서 꾸준히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린세스 라인의 새로운 변화를 놓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