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클래스, 배우면 유용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쿠킹과 베이킹, 가드닝에서 페인팅까지, 틈틈이 수강해 두면 신혼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업.::집밥,클래스,수업,결혼준비,예비부부,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집밥,클래스,수업,결혼준비,예비부부

MY APRONhome-cooking  마이에이프런의 ‘집밥’이야말로 태어나 손에 물 한 번 제대로 안 묻혀본 예비신부들을 위한 소박한 수업이다. 칼질과 재료 선별, 손질 등 철저하게 기본부터 시작하고, 밥과 국, 밑반찬의 기본을 이론과 함께 가르친다. 기초편인 ‘집밥 1’과 심화편인 ‘집밥 2’ 모두 한 번에 한 상차림으로 구성된다. 각 4회짜리 커리큘럼을 이수하면 동시에 밥도 반찬도 만들어야 하는 한국식 밥상의 분주함이 그리 부담스럽지 않다. 모든 수업은 2인 정원으로, 영양학을 전공하고 식품회사 연구원으로 일했던 임이랑 대표가 진행한다. 블로그(blog.naver.com/my_apron)나 카카오톡(@myapron)으로 일정을 상담할 수 있다. add 마포구 동교로38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