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 쩌는 신데렐라 언니 근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데렐라는 어려서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을 받았다는 어린이들의 동화가 성인 동화로 재탄생했다. 틈만나면 신데렐라를 구박하던 신데렐라 언니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스토리의 역발상으로 방송 1회만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데렐라 언니. 2년만에 드라마로 그것도 첫 악역으로 컴백한 문근영이 바로 신데렐라의 모든 것을 빼앗아가는 나쁜 언니역을 맡았다. 국민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겠다며 가려린 외모에서 술술 뱉어내는 독설이 제법 안정적이면서 은근 중독성 있다. 순수한 눈망울 치켜뜨며 독기로 가득한 얼굴 표정으로 초절정 시크 제대로 뽐내고 있는 까칠녀 근영. 냉정하고 차가운, 하지만 마음 속에는 뜨거운 열정을 품고 사는 얼음나라 악마같은 신데렐라 언니. 과연 그녀에게도 따뜻한 봄날은 찾아올까. :: 문근영, 천정명, 택연, 서우, 신데렐라, 신데렐라 언니, 시청률, 송은조, 홍기훈, 엘르, ELLE:: | :: 문근영,천정명,택연,서우,신데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