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Kitchendetoxing   평범한 직장인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리던 경미니 대표는 로 푸드와 디톡스 주스를 만난 뒤 생기 넘치는 삶을 살게 됐다. 아예 미국 로 푸드 자격증을 취득하고 디톡스 트레이닝 & 컬리너리 프로그램까지 수료한 그녀가 주스 바를 시작으로 로 푸드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원 데이 클래스는 한 달에 한 번 열린다. ‘주스 클렌즈 앳 홈’은 디톡스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이들도 집에서 디톡스 주스를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해 준다. 로 푸드와 비건 레서피로 만드는 집밥과 디저트 클래스도 번갈아 마련된다.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건강한 2세를 낳기 위해 셀프 클렌즈가 필요한 신랑신부에게 추천한다.add 용산구 이태원로45길 34 tel 516-8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