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캐시미어가 진리

뭐든 껴안고 싶어지는 계절엔 캐시미어가 진리.

BYELLE2016.10.25


재앙같이 덥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 뭐든 껴안고 싶어지는 계절에 캐시미어 소재는 반갑기만 하다. 시몬스가 호텔 베딩 컨셉트 침구 컬렉션 ‘케노샤 홈’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럽의 한 농장에서 키운 산양의 솜털로 만들어 따뜻하면서도 가볍다. 게다가 점잖은 체크 패턴 덕에 침대 위에 무심하게 얹어만 놓아도 멋지다. 가격 미정, 시몬스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