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불면 캐시미어가 진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뭐든 껴안고 싶어지는 계절엔 캐시미어가 진리.::데코, 엘르데코, 엘르, elle.co.kr:: | 캐시미어,시몬스,케노샤 홈,시몬스갤러리,데코

재앙같이 덥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새 가을. 뭐든 껴안고 싶어지는 계절에 캐시미어 소재는 반갑기만 하다. 시몬스가 호텔 베딩 컨셉트 침구 컬렉션 ‘케노샤 홈’의 캐시미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럽의 한 농장에서 키운 산양의 솜털로 만들어 따뜻하면서도 가볍다. 게다가 점잖은 체크 패턴 덕에 침대 위에 무심하게 얹어만 놓아도 멋지다. 가격 미정, 시몬스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