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갖고 싶은 남자, 박서준

BYELLE2016.10.07
박서준은 자신의 것이 아닌 길을 걸은 적 없다. 오로지 스스로의 선택과 리듬에 맞춰 보폭을 넓혀왔다. 거리낌 없는 LA에서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박서준의 한 페이지가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