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IFE

덴마크의 힘, 디자인

북유럽 디자인의 결정판. 더 늦기 전에 가볼만한 전시, 덴마크 디자인 전.

BYELLE2016.10.30


비트라, 헤이, 뱅앤올룹슨, 핀율….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디자인 브랜드들은 모두 덴마크에서 탄생했다. ‘디자인이 개인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탄생한 이 걸물들 덕에 20세기 후반은 근대 디자인의 황금기였고, 그 가치는 여전히 형형하다. 코펜하겐의 덴마크 디자인 뮤지엄과 함께 200여 점을 고르고 고른 이번 전시는 11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