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라인 하나로 에디 세즈윅 되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모즈 룩이 강타한 60년대, 아이라인 하나로 아이콘에 등극한 트위기와 에디 세즈윅. 그녀에게서 영감 받은 드라마틱한 아이라인을 배워보자. | 뷰티,아이라인,모즈룩,트위기,세드윅

LOOK 1 1960s Twiggy모즈 룩이 대세이던 60년대 메이크업은 ‘올 어바웃 아이’, 눈을 강조한 룩이었다. 드라마틱하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한껏 드러낸 아이라인으로 당대 아이콘이 된 트위기나 에디 세즈윅에게서 영감을 얻자. How-to 1 앞쪽 눈 코너에서부터 바깥을 향해 점막을 채우듯 아이라인을 그리고, 눈꼬리에서 날렵하게 꺾어 과감한 캐츠 아이라인을 완성한다. 2 추켜올린 아이라인의 끝에서 다시 아이홀을 따라 안쪽을 향해 대담한 아치 형태의 라인을 그릴 것. 3 눈꺼풀의 나머지 부분은 깔끔하게 비워두는 것이 시크하다. 루스 파우더를 살짝 터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Styling tip 눈꺼풀에 공간감을 표현하는 마지막 단계가 핵심. 너무 정교한 느낌보다 라인을 휙~ 휙~ 쉽게 꺾어 그린 듯한 느낌이어야 시크해 보인다. 눈을 완전히 떴을 때보다 살짝 내리깔았을 때 더 돋보인다는 사실. Another idea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라이너 대신 카르멘 마크 바보의 룩을 참고해 아이섀도로 눈꼬리에 삼각꼴 셰이프를 그려볼까. 눈매가 길어 보이면서 스모키 아이처럼 보여 일상 속에서도 소화 가능하다. 1 클래식한 우드 타입의 아이라이너 펜슬, 9천원, Son & Park. 2 지속력 강한 에포트리스 콜 아이라이너, 3만4천원, Burberry Beauty.3 볼드한 꾸뛰르 아이 마커, 4만5천원대, YSL.4 2mm 두께. 파워프루프 초슬림 아이라이너, 8천원, The Sa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