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팔레트를 연상케 하는 롱샴의 뉴 백 컬렉션

화가의 팔레트를 연상케 하는 아티스틱한 감성이 충만한 롱샴의 아티튜드 라인과 2010 S/S 시즌 뉴 백 컬렉션.

BYELLE2010.04.06


1 캔버스 위에 알록달록한 물감으로 붓 터치라도 한 듯한 아티튜드 토트백. 가로 40cm의 빅 사이즈는 58만원. 
2 가로 35cm 미디엄 사이즈의 아티튜드 토트백은 49만원.
3 미니사이즈로 디자인된 아티튜드 클러치백은 30만원.




1 지퍼와 포켓 디자인이 세련된 베이지 컬러의 개츠비 엑조틱 토트백은 1백21만원.
2 실용적인 디자인과 사이즈의 블루 컬러 가죽 숄더백은 69만원.
3 클러치백 사이즈로 디자인된 베이지 컬러의 개츠비 엑조틱 숄더백은 69만원.
4 에펠탑의 1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디자인된 투어 에펠 토트백은 17만원.
5 노트북과 서류를 충분히 수납할 수 있는 페이턴트 소재의 레드 컬러 LM 베르니 토트백은 91만원.
6 귀여운 배지가 장식된 화이트 컬러의 플리아주 배지 숄더백은 22만원.
7 마크 로스코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굵은 붓으로 칠한 듯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구테팽소 숄더백은 24만원.
8 스퀘어 디자인이 실용적인 핑크 가죽 스트랩의 LM 패브릭 닥터백은 44만원.
9 빅 사이즈의 포켓과 골드 버튼이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의 개츠비 토트백은 1백21만원.
10 워싱 캔버스에 호스 로고를 엠보싱으로 디자인한 블루 컬러의 빅토르 숄더백은 31만원.


*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