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출근하거나 미팅이 있을 때는 깨끗한 피부 표현에 집중! 인기 쇼핑몰 CEO로 유명한 그녀. 보통 때는 사무실로 출근해 업무를 보거나 미팅이 많아 깔끔하고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고수한다. 특히 티 없이 깨끗한 피부는 편안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을 주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베이스 메이크업에 특히 공을 들이는 편. 나스의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는 그런 그녀를 위한 데일리 메이크업 필수품이다. 부드럽고 쫀득한 텍스처로 피부에 찰떡같이 밀착돼 잡티를 감쪽같이 가려주기 때문. 전날 잠을 많이 못 자거나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도 피부에 콕 찍은 뒤,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서 펴 발라주면 붉은기와 트러블을 감쪽같이 커버해준다. 또한 밝은 컬러는 하이라이트로, 어두운 컬러는 셰이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컬러를 구비해두고 작은 얼굴을 만들기 위한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사용하곤 한다.부드러운 텍스처로 밀착돼 피부 결점을 감쪽같이 커버해준다.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 6ml 4만원, 나스.“나스의 메이크업 아이템들은 마치 전문가에게 메이크업을 받은 것처럼 깔끔하고 정교한 메이크업을 완성해줘요. 특히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래디언트 크리미 컨실러와 그날그날 기분과 상황에 따라 새로운 메이크업 룩을 연출해주는 다양한 컬러의 벨벳 립 글라이드는 제 파우치에 항상 들어 있는 필수 아이템이죠.” -강희재세미 매트 스타일의 부드럽고 섬세한 피니시를 선사하는 클래식 리퀴드 립스틱. 벨벳 립 글라이드, 5.7ml 3만7천원, 나스.Special 중요한 행사나 파티가 있을 때는 입술에 포인트! SNS 스타이자 많은 여성의 워너비 스타일 아이콘으로, 각종 파티나 행사에 초대받는 일이 많은 그녀. 그럴 때는 입술에 비비드한 컬러를 발라 포인트를 더한다. 톡톡 튀는 립 컬러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파티 룩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메이크업이 완성되고, 얼굴 역시 훨씬 화사해 보이기 때문에 다른 메이크업을 더할 필요가 없다. 그런 그녀가 최근에 푹 빠진 아이템은 바로 10월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제품, 나스의 벨벳 립 글라이드. 한 번의 글라이딩으로도 손쉽게 발색되는 리퀴드 타입의 립스틱으로, 표면은 벨벳처럼 매트하게 마무리되지만 속은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된다. 또한 지속력이 뛰어나 바르고 난 뒤 물이나 음료를 마셔도 컬러가 쉽게 지워지지 않아 파티 내내 예쁜 입술 컬러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장점. 특히 라즈베리 레드 컬러의 ‘No.54’와 핑크 코럴 컬러의 ‘플레이펜’은 파우치에 항상 자리 잡고 있는 그녀의 페이버릿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