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ight클럽이나 바에서 ‘걸스 나잇 아웃’이 예정되어 있다면, 화이트 컬러 드레스가 괜찮겠다. 조명을 받을수록 매력이 더해지니까. 올 화이트의 룩에는 캘빈클라인 미니멀 로즈골드 메탈 스트랩 워치가 어울린다.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메쉬 세공의 얇은 스틸 브레이슬릿은 볼드한 디자인의 뱅글을 한 것처럼 충분히 화려함을 더한다.이호정의 시계는 35만원, 반지 10만원, 심소영의 팔찌는 21만원, 귀걸이는 12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 도트 패턴 화이트 드레스는 AVOUAYOU, 깃털 장식의 실버 스팽글 드레스는 MICHAEL KORS COLLECTION. #campus캠퍼스에서라면 꾸미지 않은듯 멋스러운 프렌치 룩으로 스타일링해보자.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화이트 셔츠 등 기본 아이템에 충실하되 시크한 에티튜드를 더할 것. 시계 역시 오버 사이즈의 캘빈클라인 미니멀 로즈골드&블랙 메탈 스트랩이 어울린다. 컬러는 무조건 블랙이 시크하다. 시계는 35만원, 귀걸이 11만원, 팔찌는 13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 스트라이프 니트 스웨터는 BEANPOLE LADIES. #office‘멋진 여자’로 만드는 오피스 룩의 기본 룰은 간단하다. 프로패셔널함과 여성성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 이지적인 올 블랙이라 해도 소재감이 좋은 실크 블라우스를 선택하거나, 부드러운 자연 무늬의 패턴을 가미하자. 당당해 보이는 메탈릭한 질감의 미니멀 블랙 시계로 포인트를 줄 것.시계 35만원, 귀걸이 12만원, 팔찌 10만원, 반지 (위, 아래 각각) 8만원, 9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실크 블라우스는 GIAMBATTISTA VALLI BY MUE, 스커트는 CALVIN KLEIN PLATINUM. #date커플룩을 생각한다면 가죽 스트랩의 시계가 좋겠다. 캐주얼한 옷에도, 격식을 차린 의상에도 모두 어울리니까.캠핑 혹은 피크닉을 계획했다면 데님셔츠와 미니멀하게 매치해볼 것. 브라운 가죽은 따뜻하고 블랙 가죽은 지적이다.이호정의 미니멀 블랙 레더 시계는 25만원, 목걸이 9만원, 반지는 각 9만원(좌), 11만원(우), 브레이슬렛은 11만원, 성영록의 미니멀 블랙 레더 시계는 25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데님 원피스는 ALL SAINTS, 데님 셔츠는 BRUNELLO CUCINELLI #dinner격식을 차려야하는 저녁식사 자리에 초대 받았다면, 조금 진중하고 무게감있는 소재의 옷들로 스타일링해 볼 것. 남성복에서 영감 받은 핀 스트라이프 울 소재 원피스라면 어떨까. 스틸 스트랩 시계와 클래식하게 잘 어울린다. 타임피스의 메쉬 메탈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편안하게 감긴다. 시계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을 정도로 가볍다.이호정의 시계는 27만원, 반지 각 11만원(좌), 9만원(우), 성영록의 시계는 27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이호정의 원피스는 DKNY, 성용록의 재킷은 AND Z. #meeting성공한 남자는 휴대폰으로 시간을 체크하지 않는다. 중요한 미팅일수록 손목 시계만큼은 꼭 챙겨서 스타일링할 것. 가죽소재가 주는 친근함, 블랙에서 느껴지는 지적인 이미지가 ‘믿을만한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게 한다.미니멀 블랙 레더 시계는 25만원, 반지는 11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패턴 셔츠는 PAUL SMITH. #theater클래식한 공연장에서의 데이트라면 남자는 재킷, 여자는 원피스를 입어야 드레스 코드에 부합한다. 해외의 어느 까다로운 이벤트는 ‘바지 입은 여성’을 입장 제한하기도 하니까. 격식을 갖춘 룩에는 블랙 스트랩의 스틸 워치를매치 할 것.이호정의 시계는 35만원, 반지는 8만원, 성용록의 시계는 35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체크 원피스는 BOSS, 블랙 니트 스웨터는 CALVIN KLEIN PLATINUM. #presentation가장 설득력 있는 컬러는 사실 네이비다. 하지만 네이비가 누구에게나 100퍼센트 정답은 아니다. 주목도로 따진다면 화이트가 더 좋다. 청중을 집중시킬 의무가 있는 프레젠터의 역할을 해내야 한다면, 모던하게 블랙&화이트로 공략할 것.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컬러 시계의 조합도 괜찮다.이호정의 시계 35만원, 뱅글 19만원, 반지는 10만원, 네크리스 22만원, 성영록의 시계는 35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이호정의 블라우스는 CAROLINA HERRERA, 성용록의 티셔츠는 VALENTINO BY MUE.  #blind date과하게 여성스럽거나 섹시한 룩은 오히려 반감을 산다. 신상 명품들로 휘감는 것도 별로다. 소개팅이나 첫 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면, 디테일만 챙길 것. 페미닌한 레이스가 가미된 블라우스라면 좋겠다. 시계만큼은 쿨하게, 미니멀한 디자인으로.시계 35만원, 반지 8만원, 팔찌 10만원, 귀걸이 10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블라우스는 MAJE, 블랙 메탈릭 플리츠 스커트는 CLAUDIE PIERLOT. #anniversary당신이 남자고, 오늘은 그저 그런 데이트 말고 뭔가 진지한 고백을 생각하고 있다면, 좀 더 클래식한 룩으로 공략해 볼 것. 갖춰 입었지만 편안함도 주는 체크 재킷이라면 좋겠다. 물론 캐주얼 하지 않은, 진지한 실버 컬러의 스틸 워치가 적당하다.심소영의 시계는 27만원, 반지는 9만원, 성용록의 시계는 27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성용록의 재킷은 GIORGIO ARMANI, 심소영의 원피스는 KARL LAGERFELD. #interview그레이는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색이다. 블랙처럼 단호하지 않고, 화이트보다는 무게감이 느껴지니까. 다소 캐주얼한 면접 일정이 잡혀있다면 그레이 컬러의 니트 스웨터로 스타일링해보자. 미니멀 브라운 레더 시계를 매치하면 따뜻해보이고, 미니멀 로즈골드 스틸 스트랩 시계를 매치하면 스타일리시하다.이호정의 시계 35만원 귀걸이 12만원, 반지 10만원, 심소영의 시계는 28만원, 귀걸이는 11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이호정의 그레이 터틀넥 니트는 O’2nd, 심소영의 그레이 니트 슬리브리스 톱은 REPLAIN. #party파티룩이라고 해서 고민할 필요 전혀 없다, 소재나, 컬러, 프린트에 재미를 준 한 가지 아이템만 집중 공략하면 된다.가령, 메탈릭한 소재의 톱 한 벌만 있어도 든든하다. 화려한 주얼리 대신 골드 컬러의 시계로 포인트를 줄 것.심소영의 시계 35만원, 귀걸이 11만원, 반지 10만원, 성영록의 시계 35만원 모두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심소영의 메탈릭 블라우스는 ELLERY BY BOON THE SHOP, 성용록의 블랙 니트 톱은 UNIQ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