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포 롱샴 컬렉션을 주목하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롱샴의 뮤즈이자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케이트 모스가 핸드백을 디자인했다. 들기만 하면 바로 ‘잇’백으로 등극시키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그녀와 60여 년간 핸드백을 만들어온 전통 있는 브랜드 롱샴이 함께한 ‘케이트 모스 포 롱샴’ 컬렉션을 주목하라. :: 고급스러운, 실용적인, 스타일리쉬한, 엘르,악세서라이즈,롱샴, 엣진,elle.co.kr :: | :: 고급스러운,실용적인,스타일리쉬한,엘르,악세서라이즈

1여행을 즐기는 트렌드세터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빅 사이즈의 글로스터(Gloucester) 트래블 백은 1백66만원. 2송아지가죽 위에 도마뱀 가죽의 질감을 표현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스트랩을 탈부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소호클러치(Sohoclutch). 에메랄드 컬러의 숄더 클러치백은 64만원. 지브라 패턴의 숄퍼 클러치백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99만원 3빅 사이즈의 버클 디자인이 포인트인 실용적인 디자인의 글로세스터(Gloucester) 더플백. 지브라 패턴의 글로스터 토트백은 2백17만원. 블랙 컬러의 가죽 글로스터 토트백은 1백29만원. 4에스닉한 가죽 꼬임 장식과 스웨이드 소재의 매치가 세련된 그레이 블루 컬러의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크로스백은 99만원. 안감으로 살짝 드러나는 지브라 패턴과 와일드한 지퍼, 펀칭 디테일이 스타일리시한 베이지 컬러의 래드브록(Ladbroke) 호보백은 1백22만원. 실용적인 스퀘어로 디자인돼 오피스 백으로 활용도가 높은 블랙 컬러의 골본(Golborne) 숄더백은 1백22만원.*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