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신뢰를 얻고 있는 시계들의 진검 승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시대를 아우르는 클래식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최고의 신뢰를 얻고 있는 시계들의 진검 승부. :: 바쉐론 콘스탄틴, 블랑팡, 피아제, 예거 르쿨트르, 브레게, 글라슈테 오리지널, 심플한, 클래식한, 미니멀한 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바쉐론 콘스탄틴,블랑팡,피아제,예거 르쿨트르,브레게

1(시계 방향으로) 1972년에 선보인 과감한 비대칭형 디자인이 특징인 ‘1972년 캠버 스몰’. 화이트 골드와 케이스로 나눠지며, 총 1,64캐럿에 이르는 232개의 다이아몬드가 베젤에 세팅됐고, 총 1010캐럿에 달하는 159개의 다이아몬드가 추가로 다이얼 전체에 파베 세팅해 화려하다. 바쉐론 콘스탄틴. 컴플리트 캘린더 기능에 문 페이스 디스플레이를 더했으며, 자개판 다이얼과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케이스가 우아한 기계식 워치, 블랑팡. 두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라임라이트 트와이스’. 피아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사이즈가 매력적인 토너 케이스 디자인의 ‘다빈치 오토매틱 프리셔스 스톤’. IWC. 다이얼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판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고난도 기술로 제작한 ‘마스터 트윙클링 다이아몬드’ 시계. 예거 르쿨트르. 나폴리의 여왕이자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여동생이었던 카롤린 보나파르트를 위한 최초의 손목시계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레인 드 네이플’. 브레게. 섬세한 디테일의 브레이슬릿에 이음새 없이 연결돼 이어진 다른 시계들과는 차별화되는 ‘패트리모니 트래디셔널’. 바쉐론 콘스탄틴. 수트에는 물론 진 차림의 캐주얼에도 우아하게 잘 어울리는 깔끔한 스타일의 ‘패트리모니 클래식 스몰’. 바쉐론 콘스탄틴. 2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네터 컬렉션의 파노라마 데이트 문페이스 워치. 글라슈테 오리지널. 심플한 바 형태의 인덱스와 손으로 쓴 듯한 날짜 창의 숫자가 인상적이며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 움직임을 볼 수 있는 ‘레망 빅 데이트’, 블랑팡. 60년대의 레트로적인 무드를 가득 담은 드레스 워치. ‘세네터 식스티스’. 글라슈테 오리지널. 사각형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블랙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매치돼 클래식한 느낌을 더하는 ‘알티플라노’는 두께 2.1mm의 초박형 기계식 무브먼트가 장착됐다. 피아제. 미닛 리피터 기능은 어둠 속에서도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도록 고안된 정치로 세 가지 다양한 소리로 알려주는 포르투기스 미닛 리피터, IWC. 더블 스텝 베젤 디자인이 클래식함을 더하는 빌레레의 울트라 슬림 워치. 브랑팡. 울트라 신 1.85mm 칼리버와 깨끗하고 매끄러운 라인의 38mm 케이스를 갖춰 절제미와 고급스러움을 나타낸다. 예거 르쿨트르.*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