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웨딩드레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제아무리 화려하고 우아한 드레스라 할지라도 정작 내게 꼭 맞는 웨딩드레스는 따로 있다. 로망을 실현시킬 꿈의 드레스를 찾고있다면 주목! 그 다섯번째 티어드 웨딩드레스에 대하여.::웨딩드레스,트렌드,본식,웨딩드레스 고르기,티어드,캉캉,주름,러플,드레스,드레스트렌드,2016트렌드,결혼,결혼식,신부,웨딩,브라이드,엘르 브라이드,엘르,elle.co.kr:: | 웨딩드레스,트렌드,본식,웨딩드레스 고르기,티어드

Try Tiered  일명 ‘캉캉’ 치마가 웨딩에도 영감을 주었다. 브라이덜 가운에서 티어드를 소화하는 방법은 층층이 쌓아 볼륨감을 더해 사랑스럽게 소화하거나 혹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려 보헤미언 스타일의 룩을 완성하는 것. 야외 결혼식을 계획 중이라면 다양한 소재의 티어드 디테일을 이용해 히피 스타일을 선보인 제니 팩햄을, 호텔이나 웨딩 에서 과하지 않게 볼륨감을 주고 싶다면 모니크 륄리에의 내추럴한 티어드 드레스를 추천한다. 층층이 쌓인 스커트 자락이 걸을 때마다 사랑스러움을 어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