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황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FM 어쿠스틱스의 프라이빗 쇼룸에서는 꿈의 사운드를 마주하게 된다.::FM 어쿠스틱스,쇼룸,사운드,오디오,엘르,elle.co.kr:: | FM 어쿠스틱스,쇼룸,사운드,오디오,엘르

뮤지션들은 음악을 듣는 방법도 섬세하고 남다를 것이다. 특히 음악계를 뒤흔든 ‘지구대표급’이라면 더욱더. 레이 찰스, 마일스 데이비스, 빌리 조엘, 퀸, 롤링 스톤스의 집 안과 스튜디오에는 스위스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FM 어쿠스틱스의 앰프와 스피커가 구비돼 있었다. 소리의 고수들을 만족시킨 FM 어쿠스틱스는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꿈의 시스템으로 통한다. 동경의 대상과도 같은 FM 어쿠스틱스의 마성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프라이빗 쇼룸이 청담동에 오픈했다. 단계별로 입문자를 위한 엔트리 제품부터 브랜드 내 최고급 라인업으로 구성된 3개의 시청실에 머무는 동안 오디오 마니아들이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 ‘좋은 소리’를 들으려는 이유에 깊이 공감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