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케미를 자랑하는 신상 안티에이저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스킨케어 루틴에 딱 하나만 추가해보세요. 안티에이징 효과를 배가시켜줄 플러스 알파 아이템들을 소개합니다.::안티에이저,안티에이징,스킨케어,엘르,elle.co.kr:: | 안티에이저,안티에이징,스킨케어,엘르,elle.co.kr

1 오일과 에센스, 그 사이에서 그만 재. 그 둘을 최적 비율로 배합해 산뜻하게 흡수되는 신개념 오일이 바로 나니까! 피부에 에너지를 충전해 주고 손상을 예방하는 역할도 하지. 아마 피부가 부쩍 건조해지는 가을부터 계속 나를 찾게 될걸? 오일에센스 에센스라이크 오일라이크, 4만3천원, Huxley.2 난 깃털처럼 가벼워. 하지만 성분은 결코 가볍지 않지. 작약과 오키드의 풍성한 향과 함께 수분을 공급하고 다리미처럼 주름을 쫙쫙 펴주거든. 두세 방울만 사용해도 골고루 퍼지고 부드러운 감촉만 남기지. 그러니 오일이 무겁다는 편견은 그만 버려줄래? 래디언트 멀티 리페어 오일, 18만원, Cle De Peau Beaute.3 카푸치노 같은 거품 보여? 난 산딸기 워터와 천연 시드 오일을 황금 비율로 담은 더블 세럼이야. 거칠고 칙칙해 보이는 피부를 위한 안티에이징 칵테일이지.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정돈해 주거든. Shake it, Shake it! 두 개의 층이 섞이도록 힘껏 흔든 다음 듬뿍 발라 봐! 각질 안티에이징 더블 세럼, 2만9천원, Goodal.4 오일이 좋다는 건 알지만 줄줄 흐르고 번들거려 불편했잖아? 난 그런 단점을 고쳐 바를 땐 젤이지만 피부에 닿으면 오일로 변하는 독특한 포뮬러로 탄생했어. 일명 ‘트랜스포머 오일’이라고 할 수 있지. 건조함을 느낄 땐 언제든 발라 봐. 방금 스파 관리를 받은 것처럼 윤기 나는 피부로 거듭날 거야. 아르마니 프리마 글로우 인핸서, 10만5천원대, Giorgio Armani.5 장미만큼 인기 많은 꽃이 어디 있겠어. 그런데 장미가 보기에 예쁜 만큼 피부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있었어? 난 그중에서도 봉오리 꽃잎만으로 만들었지. 꽃이 피기 전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거든.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건 물론 섬세한 장미 향까지, 바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로즈젬마 컨센트레이트 오일, 6만원대, Bel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