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별의별 치크

사랑을 이뤄주는 귓볼 메이크업.

BYELLE2016.09.05

사랑에 빠지고 싶다고? 그렇다면 두 볼은 물론 귓 볼까지 물들여볼 것. 일본 메이크업 아티스트 하마다 마사루가 처음 선보인 ‘미미치크’라는 애칭을 가진 귓볼 메이크업이 일본 여성들의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크림 타입의 블러셔는 엄지와 검지에 묻혀 귓볼을 살짝 꼬집어 주듯이 발라주고 파우더 타입은 브러시를 이용해 볼에 바르고 남은 양으로 귓구멍 아래 귓볼 전체에 색을 입힌 다음 손으로 살살 털어내기만 하면 된다. 핑크 컬러로 귀까지 물들이면 풍수학적으로 연애운이 올라간다고 하니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