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뷰티 다이어리] 손 끝에 물든 얼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신체에서 가장 작은 부위인 네일은 어쩌면 여자들의 정서 상태를 가장 잘 대변해주는 곳일지도 모른다. 초초함과 불안감으로 인해 극도로 짧아졌다가 기분 전환을 위한 컬러 테라피로 삽시간에 화려해지는 변화무쌍한 곳이니까. :: 린제이 로한, 네일, 손톱, 레드, 그린, 매니큐어, 폴리쉬, 핸드크림, 버츠비, 록시땅, 반디, 슈에무라, RMK, 에스티로더, 엘르, 엣진, elle.co.kr :: | :: 린제이 로한,네일,손톱,레드,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