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소울 만끽’ 공연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소울로 무장한 해외 뮤지션 안드라 데이와 그레고리 포터의 첫 내한공연.::공연,그레고리 포터,안드라 데이,재즈,보컬리스트,밴드,테이크 미 투 디 앨리,음반,내한공연,소울,뮤직,삼성카드홀,디바,yes24 라이브 홀,엘르,elle.co.kr:: | 공연,그레고리 포터,안드라 데이,재즈,보컬리스트

안드라 데이‘제2의 에이미 와인하우스’라 불리는 차세대 소울 디바, 중독성 강한 목소리의 보컬 안드라 데이가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는 헤라 광고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국내 팬들 사이에서 익숙한 ‘City Burns’를 포함, 그녀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곡들을 마음껏 만나볼 수 있을 것. 9월 23일, 광장동 YES24 라이브 홀.그레고리 포터 잔잔한 울림을 전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가 6명의 밴드 멤버들과 한국을 찾는다. 지난 5월 발매한 <테이크 미 투 디 앨리>의 수록곡과 2014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상을 수상한 <리퀴드 스피릿> 등을 선보일 계획. 9월 25일,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소울로 무장한 해외 뮤지션 안드라 데이와 그레고리 포터의 첫 내한공연.::공연,그레고리 포터,안드라 데이,재즈,보컬리스트,밴드,테이크 미 투 디 앨리,음반,내한공연,소울,뮤직,삼성카드홀,디바,yes24 라이브 홀,엘르,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