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 이렇게 발라야 오래간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공들여 바른 매니큐어를 오해 유지하고 싶다면? <엘르> 프랑스가 공개한 비법을 참고할 것.::네일,매니큐어,메니큐어,네일폴리쉬,톱코트,탑코트,오래가는 방법,오래 유지,뷰티,손톱,비법,엘르프랑스,엘르,elle.co.kr:: | 네일,매니큐어,메니큐어,네일폴리쉬,톱코트

FRANCE 2016 07공들여 바른 매니큐어를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노하우가 <엘르> 프랑스에 실렸다. 먼저 매니큐어는 바람이 불지 않는 실내나 그늘에서 바를 것. 그렇지 않으면 매니큐어가 속까지 골고루 마르지 않아 작은 충격에도 쉽게 찍히게 된다. 또 손톱 가장자리 끝까지 매니큐어를 칠하고 사흘쯤 지나 먼저 닳기 시작하는 가장자리 부분을 다시 한 번 칠해주면 유지 기간을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다. 톱 코트를 발라주는 것도 절대 건너뛰면 안 되는 과정 중 하나. 이틀에 한 번 정도 시간이 날 때마다 톱 코트를 덧칠해 주면 된다. 이때 손톱과 큐티클 주변에 오일을 발라주면 효과가 배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