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네르지 멀티-리프트 메모리 쉐이프™ 젤 인 로션, 200ml 7만2천원대, Lancome. 은은한 향기가 나는 오일리한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매끈하게 흡수된다. 짱짱한 보습은 물론 꽉 조여주는 리프팅 효과로 탄탄한 페이스 라인을 느낄 수 있을 것.아베이 로얄 허니 넥타 로션, 150ml 8만9천원대, Guerlain. 꿀처럼 쫀쫀한 피부 탄력을 갖고 싶다면 주목할 것. 재생 효과가 뛰어난 꿀 성분이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 탄력 있고 건강한 생기를 되찾아준다.하이드라비오 에센스 로션, 200ml 3만2천원, Bioderma. 전 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수분 부스터. 환절기의 건조함 때문에 무너진 피부 컨디션을 회복해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한다. 수분 증발을 막고 순환을 도와 피부 톤을 촉촉하게 연출할 수 있다.이드라 후레쉬 3 in 1 뷰티 젤 워터, 110ml 2만2천원대, 이드라 후레쉬 3 in 1 마이크로 에센스, 175ml 2만5천원대, 모두 L’Oreal Paris. 메이크업하기 전에 최상의 피부 컨디션으로 만들어주는 이드라 후레쉬 멀티 라인. 산뜻한 젤 타입과 마이크로 캡슐이 들어 있는 에센스가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캄 레드니스 릴리프 토너, 노말 투 드라이, 118ml 가격 미정, Paula’s Choice. 항산화제가 함유된 밀키한 제형이 외부 환경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슴드름, 등드름이 돋은 부위에 발라주면 염증을 완화해 준다.로즈 넥타 미셀라 토너, 200ml 3만원, Melvita. 미셀라 성분이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클렌징 후에 마무리하듯 사용하면 좋다. 부드러운 장미 향이 꽃잎처럼 매끈한 느낌을 준다.스킨 캐비아 에센스-인-로션, 150ml 29만5천원, La Prairie. 제품을 바르고 몇 시간이 지나도 푹 자고 일어난 듯 반들반들한 피부가 유지된다. 정제수 대신 캐비아 증류수를 담아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 촉촉한 피부로 개선해 준다.아쿠아수르스 에센스 스킨, 200ml 3만원대, Biotherm. 세안 후에도 남아 있는 각질과 미세 먼지까지 말끔하게 닦아내 흡착을 막아주는 멀티 기능의 토너. 오래 지속되는 수분 파워는 덤이다.슈퍼푸드 프롬 제주-블루베리 리밸런싱 스킨, 150ml 8천원, Innisfree.  제주산 슈퍼푸드인 블루베리의 순한 원료를 그대로 담았다. 에탄올 성분을 제거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수분감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