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의 아이콘, 로브스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로브스터는 장수하는 동물이 아니라 죽지 않고 영생하는 동물이라는 것이 학계에 의해 밝혀졌다.::로브스터,장수,랍스터,넘버스,엘르,elle.co.kr::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식당에서 110세 로브스터가 발견됐다는 사실이 해외 토픽에서 화제가 된 적 있다. 실제로 로브스터는 장수하는 동물이 아니라 죽지 않고 영생하는 동물이라는 것이 학계에 의해 밝혀졌다. 로브스터는 수명에 관여하는 염색체를 복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혀 노화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이 로브스터를 가만둘 리가 없는 이유는 인간 노화에 관한 연구의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영원한 바람인 불로장생의 꿈이 식당 수조 속에 들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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