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향수, 무조건 구입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랑콤의 블로썸과 샤넬의 No.5. 추억 어린 클래식 향수가 2016년 9월, 한결 상쾌하고 가벼워진 모습으로 다시 찾아왔다.::향수,퍼퓸,향기,샤넬,랑콤,블로썸,no.5,클래식 향수,모던,향수추천,뷰티,엘르,elle.co.kr:: | 향수,퍼퓸,향기,샤넬,랑콤

대학 시절, 주변 친구들 중 절반은 갖고 있거나 갖길 희망했던 랑콤 미라클, 양쪽 귀 뒤에 조금만 뿌려도 괜히 마음 설레던 샤넬 No.5 오 드 빠르펭 이달 두 향수가 약속이나 한 듯 신선하고 상쾌하게 다시 태어났다. 미라클 블로썸과 No.5 로(L’Eau)가 그 주인공! 오리지널 향이 지닌 본질은 그대로 간직한 채 모던해진 두 향수 역시 누군가의 추억으로 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