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일 패턴의 울 니트 톱은 25만9천원, 글렌 체크 재킷은 47만9천원, 팬츠는 27만9천원, 아이보리 레더 스니커즈는 23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과 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파스텔 핑크 노 칼라 코트는 75만9천원, 컬러 블로킹 울 니트 톱은 25만9천원, 하이웨이스트 울 턱 팬츠는 27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과 스틸레토 힐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캐멀 컬러의 캐시미어 코트는 1백49만원, 비비드한 컬러의 터틀넥 니트 톱은 25만9천원, 버튼 디테일의 슬릿 스커트는 27만9천원, 블랙 앵클부츠는 35만9천원, 버건디 삭스는 1만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과 링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미니멀한 테일러드 재킷은 45만9천원, 리본 타이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23만9천원,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는 21만9천원, 블랙 첼시 부츠는 35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오버 핏 트렌치코트는 59만9천원, 그레이 캐시미어 니트 톱은 35만9천원, 그레이 울 슬랙스는 27만9천원, 아이보리 레더 스니커즈는 23만9천원, 체크 패턴의 울 스카프는 19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Classic is always right“클래식은 항상 옳아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필수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트렌치코트죠.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갖춘 완벽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라이트 그레이 테일러드 코트는 79만9천원, 브이넥 울 니트 톱은 27만9천원, 플리츠스커트는 31만9천원, 라운드 헴 쇼퍼백은 45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과 슬링백 앵클 힐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캐시미어 울 롱 코트는 83만9천원, 이너 웨어로 착용한 리본 타이 디테일의 블라우스는 23만9천원, 브이넥 니트 베스트는 23만9천원, 부츠 컷 팬츠는 23만9천원, 앵클부츠는 35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싱글 트렌치코트는 57만9천원, 네이비 터틀넥 니트 베스트는 27만9천원, 플리츠스커트는 27만9천원, 앵클부츠는 35만9천원, 클래식한 버건디 새들 백은 33만9천원, 백에 리본으로 연출한 실크 스카프는 11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리버서블 라이트 다운 코트는 59만9천원,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베스트는 27만9천원, 화이트 크롭트 와이드 팬츠는 가격 미정, 아이보리 레더 스니커즈는 23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그레이 울 베스트 재킷은 45만9천원, 이너 웨어로 착용한 블라우스는 23만9천원, 터틀넥 니트 베스트는 27만9천원, 부츠 컷 팬츠는 23만9천원, 로퍼는 31만9천원, 라운드 미니 숄더백은 31만9천원, 모두 Beanpole Ladies. 이어링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