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잇 백 돌려쓰기

한 두 푼도 아니고! 백 하나 장만하면 마르고 닳도록 쓰는 건 패피들의 마찬가지.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잇 백 사용법.

BYELLE2016.08.23


블레어 에디 (@blareadiebee)

잇백은 무조건 무난한 블랙? 모르는 소리. 소프트한 핑크컬러도 이렇게 활용도가 높다. 샤넬의 핑크 컬러 백을 이용해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패턴 룩과 함께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자유롭고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 블래어! 심지어 매번 새롭고 신선하다. 진정한 스타일링 고수!





케이틀린 (@katy_modern)

무채색의 룩을 즐겨 입는 케이티의 잇백은 넉넉한 사이즈의 지방시 안티고나. 시크하고 모던한 느낌을 더하는 것은 물론이고 많은 것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워킹 우먼에게 제격이다





크리스틴 선버그 (@kristinsundberg)

건강한 캘리포니아 걸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크리스틴. 운동스타그램에 빠져 한참을 구경하다 보면 눈에 띄는 백이 있다. 인스타그램 피드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녀의 리얼 백은 클로에 숄더백이다. 이쯤되면 해변에서도, 도심지에서도 일당백을 해내는 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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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이세희
  • DESIGNER 유경미
  • 인스타그램 @BLAREADIEBEE, @KATY_MODERN, @KRISTINSUND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