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과 함께한 ‘FIT MOM 가희’의 예비맘 라이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탄탄한 보디와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로 사랑받아온 가희. 그녀의 매력은 예비맘이 된 지금 더욱 빛을 발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건강하게 가꾸기에 더 아름다운 그녀의 Fit Mom 라이프에는 늘 비오템이 함께한다.::가희,예비맘,비오템,스킨케어,엘르,elle.co.kr:: | 가희,예비맘,비오템,스킨케어,엘르

#Beautiful Mom with Biotherm비오템과 함께하는, 가장 아름다운 변화   가희가 예비맘이 된 지도 어느덧 7개월. 피트니스, 요가뿐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며 여성들의 워너비, 그 자체였던 그녀의 보디라인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 예비맘의 D라인. 조금씩 더해지는 그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고 있지만, 그만큼 흐트러지기도 쉽기에 이전보다 보디 케어에 더 집중하고 있다. 임산부에게 좋은 요가와 스트레칭을 규칙적으로 지속하는 것은 물론 보디 피부와 라인을 탄력 있고 유연하게 가꾸기 위한 마사지도 빠뜨리지 않는다. 가희가 예비맘으로서의 자신과 여자로서의 자신,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선택한 아이템은 비오템의 ‘비오베르제뛰르’와 ‘바디 리펌 스트레치 오일’. 예비맘의 필수품으로 유명한 이 두 제품으로 가희 역시 변화를 겪고 있는 자신의 피부를 쉽고 건강하게 케어하고 있다. 아름다운 예비맘 가희의 모습과 그녀가 직접 알려주는 예비맘 운동 및 보디 케어가 궁금하다면, 엘르 페이스북에서 차례로 공개될 비오템과 함께한 ‘FIT MOM 가희’의 영상(www.facebook.com/ellemagazine.kr)을 확인해보자.9월부터 11월까지 비오템 매장에서 예비맘 2종 세트를 구매하면 임신 기간, 아기 성장 주기 사진 촬영 시 활용 가능한 ‘베이비 에이지 블록’까지선물 받을 수 있다.(선착순 한정 수량).#Fit Mom_with Biotherm꾸준한 자기 관리로 건강하게 임신 중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겠지만, 가희의 선택은 역시 꾸준한 운동이다. 집에서 스트레칭과 요가를 하며 몸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유연하게 가꿀 뿐 아니라 몸에 활력을 더해 탄탄한 예비맘의 보디로 가꾸어나가고 있는 것. 엄마가 건강하고 자신감 넘쳐야 아이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그녀의 건강한 마인드도 놓치지 말아야 할 팁.  가희는 이번 ‘FIT MOM’ 화보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탄탄한 예비맘 보디를 위한 운동 방법을 공개했다. 가희만의 팁이 담겨 있는 자세한 동작은 ‘FIT MOM 가희의 fitness moment’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아시다시피 임신 전부터 저는 운동을 다양하게 즐겨왔어요. 임신 후에도 건강뿐 아니라 여자로서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죠. 거기에 더해 비오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챙겨 바르면서 저를 가꾸려는 노력을 잊지 않고 있어요.”탄탄한 몸매로 <엘르>의 피트니스 에디터로 활약하기도 했던 가희가 임신 후 보디 케어를 위해 선택한 아이템은 바로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 예비맘 필수템인 이 크림은 피부를 한층 유연하게 가꾸어 급격한 피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준다.“요즘 저는 뱃속의 아이를 위해서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엄마가 건강하고 자신감 넘쳐야 아기한테도 좋은 영향을 주니까요. 운동 전후에는 잊지 않고 비오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꼭 챙겨 바르죠.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지니까 몸까지 편안해져요.” #confident mom_with Biotherm언제나 당당하게  쉽게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는 임산부 피부. 자칫 방심하면 돌이킬 수 없는 흔적이 남기도 하기에 가희는 임신 기간 동안 비오템 예비맘 보디 케어 제품으로 피부 관리에 더욱 힘쓰고 있다. 스스로를 케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자신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 가희. 이처럼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시간과 여자로서의 아름다움까지 모두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그녀이기에 예비맘 가희의 모습은 더욱 당당하고 매력적이다.소중한 생명을 뱃속에 품을 수 있다는 건 행복한 특권이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예비맘 가희는 그 특권을 누릴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었다. 여자로서도, 엄마로서도 소홀함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그녀. 여전히 매력 넘치는 보디와 페이스는 물론 한층 부드러워진 분위기까지, 행복한 충만감으로 가득한 그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임신 중이라 일은 많이 하지 않고 있어요. 중요한 촬영이 있을 때만 가끔 하는 정도? 그 외에는 집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죠. 그래도 운동만큼은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어요. 촬영장에서 보니 여전히 복근이 있던데요? 임신 중인데 배에 복근이 보인다고 스태프 모두가 놀라워했어요. 네(웃음). 원래 복근 운동을 좋아했는데, 그때 복근이 아직 보이나 봐요. 임신 중에는 복근 운동을 하면 안 되거든요. 그 대신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씩 산모 요가를 하고 있어요. 몸의 긴장을 풀고 릴랙스 시켜주는 운동이죠. 보디가 뭉친 곳들, 특히 골반 부위 위주로 몸을 유연하게 해주는 동작들 위주로 하고 있어요. 임산부 운동은 기존에 하던 운동과 많이 다른가요? 임신하기 전에는 코어에 힘이 들어가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 근육 운동을 많이 했다면, 임산부 운동은 운동법 자체가 완전히 달라져요. 저는 항상 코어에 힘을 주는 습관이 되어 있어서 요즘엔 오히려 그걸 풀어주는 운동을 해요. 요가를 할 때도 배에 힘을 주지 않고 반대로 등에 힘을 주는 거죠. 몸이 가장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시기인데?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변화들을 처음 겪고 있어요. 이런 변화가 어색하긴 하지만 점점 제 몸의 변화를 이해하고, 그 변화의 아름다움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지금 가장 주의하고 있는 건 보디 피부 케어예요. 임신 중 피부는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꾸준히 비오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바르면서 관리 중이에요. 배부터 다리까지 전체적으로 마사지해주는데 보디 피부가 확실히 부드러워지고 탄력적으로 변하는 걸 느껴요. 보디 케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맘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임신하고 나서는 부쩍 피부가 거칠어지기 때문에 보디 케어에 가장 신경 써야 해요. 피부는 정말 한순간에 늘어지고 거칠어지거든요. 진짜 모르는 거예요. ‘나는 아직 괜찮아’라고 해도 다음 날 컨디션이 다를 수 있으니까. 저는 비오템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3 대 1로 섞어서 마사지해주는데, 가슴 밑, 겨드랑이 옆, 등, 허리, 엉덩이 밑까지 전부 다 꼼꼼하게 챙기고 있어요. 마사지를 하다 보면 아기도 편안해하는 느낌이 들어서 그 시간이 저한테는 참 특별해요. 다른 예비맘들도 꼭 이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라오는 요즘 근황을 보면 피부가 오히려 더 건강해진 거 같아요. 그 비결은? 임신 중이라 특별한 관리를 받기가 어렵잖아요. 그렇지만 여자한테 피부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열심히 셀프 케어 중이에요.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피부 진정에 신경 쓰는 편인데, 피부가 민감할 때는 비오템 라이프플랑크톤™ 에센스를 화장솜에 적셔서 팩처럼 올려주면 피부 컨디션이 금방 좋아지죠. 그 외에는 뭐, 잘 먹고 물 많이 마시고 그러는 거죠. 운동으로 적당히 활력을 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곧 엄마가 될 예정일 텐데 기분이 어떤가요? 그냥 다 너무 평화로워요. 아이가 생겼다는 게 정말 신비롭고 모든 게 너무 감사하고 그래요. ‘내가 엄마가 될 준비가 되어 있나’,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갖고 있고. 요즘은 하루하루가 재밌어요. 태어날 아기에게 하고 싶은 말은? 건강하게만 태어났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태어나서 저랑 같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요. Fit Mom 가희’s Tip예비맘 크림을 배뿐만 아니라 피부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가슴과 허벅지, 엉덩이 등 고민이 되는 모든 부위에 꼼꼼히 바른다. 더 집중적인 탄력 관리가 필요하다면 예비맘 크림과 탄력 오일을 3 대 1로 섞어 마사지해준다. 1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 150ml 5만9천원대, 400ml 8만9천원대. 2 비오템 바디 리펌 스트레치 오일, 125ml 5만9천원대. 문의 비오템  080-022-3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