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팀이 찜했다! '이건 사야 해'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새롭게 돌아온 F/W 시즌, 패션팀 먼저 만난 신상! 1탄에 이어 디자이너 브랜드 및 패션 하우스에서 에디터를 취향저격한 '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패션팀, 에디터스픽, 신상, 아이템, 액세서리, F/W, 컬렉션, 주얼리, 백, 슈즈, 슬리퍼, 잇백, 아티코, 네타포르테, 푸시버튼, 펜디, 디올, 선글라스, 퍼 백, 가운, 슬립웨어, 플랫슈즈, 발레, 잇 슈즈, 엘르, elle.co.kr


별빛이 흐르는 화이트 가운! 드레시한 의상일 수록 캐주얼하고 베이식한 아이템과 믹스하는 게 좋아요.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를 연출해보면 어떨까요? Attico by Net-a-porter.




새빨간 크리스탈이 알알이 박힌 발레 슈즈. 푸시 버튼 쇼에서 선보인 박스한 코트와 여리여리한 슬립드레스와 연출하면 발레 특유의 우아함을 믹스할 수 있어요. Pushbutton.




'가방이 말을 하는 것 같다'는 착각이 들게 하는 펜디의 퍼 바게트 백. 실제 새를 연상시키는 덥수룩한 퍼와 눈알 모양의 패치가 살아움직이는 것 같지 않나요? Fendi.




가을에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선글라스죠! 여름엔 새파랗고 빨간 미러렌즈였다면 이번 시즌엔 살짝 톤 다운된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Dior by Safilo.





양 쪽 귀 혹은 한 쪽에 이어링을 맘껏 연출해보세요. 어깨에 닿을 듯한 길고 볼드한 디자인이 포인트! (왼쪽부터) Lanvin, Zara, Numbering.










새롭게 돌아온 F/W 시즌, 패션팀 먼저 만난 신상! 1탄에 이어 디자이너 브랜드 및 패션 하우스에서 에디터를 취향저격한 '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패션팀, 에디터스픽, 신상, 아이템, 액세서리, F/W, 컬렉션, 주얼리, 백, 슈즈, 슬리퍼, 잇백, 아티코, 네타포르테, 푸시버튼, 펜디, 디올, 선글라스, 퍼 백, 가운, 슬립웨어, 플랫슈즈, 발레, 잇 슈즈, 엘르, el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