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ANCE FROM INSIDE하루라도 두터운 파운데이션에서 벗어나 보자. 피부 속을 수분으로 꽉 채워 본연의 빛과 윤기를 되찾을 것. 매일매일의 뷰티 루틴에 수분 세럼과 모이스처라이저가 빠져서는 안 되는 이유다.ELLE recommends메이크업 없이도 이상적인 피부 결과 생기를 연출하는 캡춰 토탈 드림스킨, Dior. 푹 휴식을 취한 뒤의 피부 상태로 만들어주는 이드라 뷰티 마스크, Chanel. 탄력을 잃어버린 피부에 수분과 긴장감을 부여할 스컬프트웨어 리프트 앤 컨투어 세럼 포 페이스 앤 넥, Clinique. NURTURE YOUR HAIR타들어갈 듯한 열기와 푹푹 찌는 습기에 시달린 헤어. 늦여름에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에 부드럽게 춤추는 머릿결을 느끼고 싶다면, 영양이 풍부한 오일과 트리트먼트를 이용해 건강한 모발로 회복시켜야 한다. ELLE recommends부스스한 모발 안팎에 힘을 실어 탄탄하면서도 유연하게 가꿔주는 마스크. 디스플린 마스케라틴, Kerastase. 한 번만 발라도 리치한 영양감을 느낄 수 있는 엑스트라 오디네리 오일 세럼, L’Oreal Paris. 자외선 차단 효과를 겸비한 망고오일 뉴트리션 스프레이, Klorane.SUN GAZE해가 기울어 지평선이 붉게 물들 때쯤,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 놓인 햇빛을 오롯이 응시해 보길. 눈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에너지에 마음속부터 힐링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눈가에 바른 촉촉한 아이크림, 피부 톤과 비슷한 음영 섀도가 더해진다면 더욱 완벽할 것. ELLE recommends민트 컬러 텍스처가 눈가를 싱그럽게 가꿔주는 크리미 아이 트리트먼트 위드 아보카도, Kiehl’s. 진주를 갈아 넣은 듯 섬세한 펄이 눈가를 밝히는 제니피끄 아이 라이트 펄™, Lancome. 매트한 제형이라 더욱 세련된 페스티벌 아이섀도우, 306 더스트 아이리스, VDL. 풍부한 라테 컬러 섀도의 대명사. 매트 아이컬러, 진저, Laura Mercier.SMOOTH SENSATION캐시미어처럼 보드라운 보디 피부만큼 센슈얼한 게 또 있을까. 여름의 흔적을 지워내고 건조한 계절을 맞이하기 위한 보디 케어를 누릴 타이밍. 보디 크림의 수분과 영양을 맘껏 흡수할 수 있도록 리치한 크림 텍스처의 스크럽을 먼저 사용하자.ELLE recommends오일에 풍덩 빠진 흑설탕 알갱이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하는 브라운 슈가 바디 폴리쉬, Fresh. 크림 타입 텍스처라 핸들링이 쉬운 시어 버터 울트라 리치 바디 스크럽, L’Occitane. 성스러운 우드 향기와 신선한 베르가못의 조화. 오드 앤 베르가못 바디 크림, Jo Malone Lon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