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달빛 아우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2016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내추럴한 민낯 피부 트렌드.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바르는 베이스에서 승부를 보자.::메이크업,베이스,윤광,스트로빙,손앤박,안나수이,클리오,맥,엘르,elle.co.kr:: | 메이크업,베이스,윤광,스트로빙,손앤박

내추럴한 민낯 피부를 지향하는 건 여전하지만 윤기의 미묘한 느낌이 달라졌다. 스팀을 쐰 듯 대놓고 촉촉하게 빛나는 광채 대신, 간유리를 덧댄 것처럼 아스라이 빛나는 아우라가 핵심.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바르는 베이스에서 승부를 보자. 빛이 닿는 이마와 광대의 가장 높은 지점, 콧등, 입술산 등을 중심으로 스트로빙 효과를 더해 얇게 바른 파운데이션 층 밑에서 달빛이 새어 나오는 효과를 노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