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 메이크업 스킬 미리보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더 부드러워진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무심하게 하나만 툭 바른 브라운 섀도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전수한다.::메이크업,트렌드,아이케이크업,스모키,브라운,브라운섀도,엘르,elle.co.kr:: | 메이크업,트렌드,아이케이크업,스모키,브라운

돌아온 스모키 아이다시금 돌아온 스모키 메이크업은 무작정 새까맣기만 했던 과거의 그것과는 다르다. 2016년형 버전은 점막을 채운 블랙을 메탈릭 그레이 컬러로 블렌딩해 마치 광란의 시간을 보낸 듯 번지게 연출한다. 더욱 부드러워지고 덜 드라마틱하다는 얘기. “블렌딩하기 쉬운 부드러운 제형의 펜슬 아이라이너를 선택, 두께감 있고 뭉개듯 그려야 번져도 훨씬 자연스러워요. 여기에 컬러를 살짝 더하면 더욱 다채로운 스모키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죠.” 메이크업 아티스트 문혜은의 팁. 와인, 핑크 등 붉은 계열을 눈동자 끝에서 눈꼬리 부분에만 살짝 더하면 훨씬 성숙한 분위기로, 퍼플 컬러를 눈꼬리 앞부분과 눈동자 바로 윗부분에 얹어주면 우아하게 연출된다. 신비로움을 더하고 싶다면 딥 블루 컬러를 눈꼬리에 마침표 찍는 느낌으로 마무리할 것.1 엑스트라 래쉬 스컬팅 마스카라, 3만8천원, Laura Mercier. 2 관능적인 그레이 컬러의 디올쇼 모노 러스트러스 스모키, 094 그래비티, 4만4천원, Dior. 3 스머지 효과를 주는 쿠션 팁이 장착된 휘또 콜 퍼펙트, 블랙, 5만8천원, Sisley. 4 스틸로 아이 섀도, 167 브론즈 플라틴, 4만5천원, Chanel. 5 매혹적인 눈매로 연출하는 아이섀도우, 라스트 콜, 2만4천원, Urban Decay.브라운 아이즈 소울브라운 톤의 아이 메이크업은 무심하게 하나만 툭 바를 것. 지속력을 높여주는 아이 프라이머를 바른 후 차분한 토프 컬러 섀도를 손가락으로 쓱쓱 문지르기만 하면 끝. “욕심 부리지 마세요. 섀도만 발라 흐릿해 보이는 눈매가 부끄럽다면 브라운 컬러 아이라이너로 점막만 가늘게 채워 마무리하면 됩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노하우를 참고해 미니멀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보길. 1 브라운 아이 섀도우, 소바, 2만6천원, MAC. 2 크림 아이 섀도우, 브라운, 3만2천원, Shu Uemura. 3 쫀득한 제형의 젤리 팟, M05 코코아 퐁두, 2만2천원, Moonshot. 4 샘물 싱글 섀도우, 진한감동 브라운, 4천5백원, The Saem. 5 지속력을 높여주는 꾸뛰르 아이 프라이머, 4만2천원대, YSL. 6 퓨어 레디언트 섀도우, 11호, 3만원대, Lane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