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리얼 품평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가을을 준비하기 위한 <엘르> 편집팀의 뷰티 신제품 테스트. ::신제품,뷰티신제품,화장품,신상,가을신상,새로나온화장품,뷰티,후기,체험기,뷰티제품,초이스,엘르,elle.co.kr::

압솔뤼 프레셔스 셀 화이트 아우라 CC 크림 SPF 50+/PA+++, 14만원대, Lancome.
‘모공 리스’ 피부를 만들어주는 이 녀석 덕분에 쿠션을 떠나 CC크림의 세계로 재입성했다. 자연스러운 톤 업 효과에 부담스럽지 않은 광채가 일품! 딱 한 번 펌핑하면 얼굴 전체에 바르기 부족함 없고, 손가락으로 ‘슥슥’ 펴 발라도 뭉침 없이 발린다. 뷰티 에디터 천나리



UV 미스트 쿠션 롱스테이 매트 SPF 50+/PA+++, 13호, 5만원대, Hera.
프라이머를 바른 듯 보송하게 마무리돼 번들거리는 요즘 날씨에 제격이다. 넓어진 모공과 울퉁불퉁한 요철까지 커버해 피부를 예뻐 보이게 한다. 나와 같은 쿠션 유목민들에게 최종 정착지가 될 듯. 독자 에디터 윤다혜



아로마 서브라임 리페어 오일, 3만9천원, L’occitane.
계절에 상관없이 사자처럼 부풀어오르는 머리를 주체하지 못해 늘 묶기만 했던 나. 수분과 오일 층으로 분리된 제품을 흔들어 젖은 모발에 뿌렸더니 묶지 않아도 될 만큼 찰랑찰랑 윤기 나는 머릿결로 다시 태어났다. 끈적임 없는 것도 장점. 아트 디자이너 유경미



리터칭 페이스 펜슬, 일루미네이트, 3만8천원대, Bobbi Brown.
컨실러와 하이라이터, 컨투어링 역할을 동시에 하는 7가지 컬러의 멀티 펜슬.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셀카 사진의 보정 횟수가 줄어들었다. 잡티와 다크서클은 블러 처리한 듯 감쪽같이 감춰주고 안색은 밝아진다. T존에 덧발라주면 입체적인 페이스로 가꿔준다. 영상 프로듀서 손정민



엑스터시 라커 탑 코트 에디션, 탑코드 핑크, 4만2천원대, Giorgio Armani.
엑스터시 라커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는 핑크 셰이드 한정판! 선크림을 바르고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금세 얼굴에 생기가 돈다. 촉촉한 텍스처로 입술 주름을 쫙 펴주고 지속력도 좋다. 피처 에디터 김보라




라네즈×럭키슈에뜨 멀티 컬러, 3만원, Laneige.
나도 모르게 “꺄악!” 소리 지르게 만든 귀여운 올빼미 모양의 디자인. 섀도와 블러셔, 하이라이터로 동시에 사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의 은은한 펄이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가루 날림이 적고 지속력도 좋은 편. 독자 에디터 안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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