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밤하늘을 담은 문페이스 워치

달, 달, 무슨 달? 밤 하늘을 담은 아름다운 무브먼트. 시간 흐름에 따라 무브먼트가 변하는 문 페이즈 워치.

프로필 by ELLE 2016.08.17

(왼쪽부터)

은은한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안에 구름 속에서 빛나는 달과 하늘에 뜬 별이 환상적인 신을 만들어낸다. 문 페이즈 창이 탑재된 포르토피노 미드사이즈 오토매틱 문 페이즈 워치. 2천7백20만원, IWC.


태양과 달이 춤추는 듯한 컴플리케이션 기능을 탑재한 손목 위의 작은 예술품. 사실적인 별과 구름, 얼굴 형상의 달과 눈부신 햇살을 표현하기 위해 휠 가장자리의 단면을 깎아 완성했다. 골드 소재의 태양이 낮과 밤을 나타내는 레인 드 네이플 데이/나이트 워치는 가격 미정, Breguet.


각기 다른 빛을 발하는 네 가지 종류의 자개로 완성된 다이얼 위에 뱀을 형상화한 블루 스네이크 핸즈와 별을 형상화한 다이아몬드 세팅 그리고 블루 문 페이즈가 로맨티시즘을 선사한다. 우아한 광채를 담은 우먼 레트로그레이드 캘린더 워치는 4천8백만원대, Blancpain.

Credit

  • editor 황기애
  • photographer 우창원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