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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파 ‘패피’들의 공간에 나래가 간다! 524

절친한 모델 선후배 사이인 신용철과 박종환이 사람을 좋아해서 차린 524. 훈훈한 비주얼의 모델들이 즐겨 찾는 가로수길의 ‘참새방앗간’ 같은 장소다.

BYELLE2016.08.20



절친한 모델 선후배 사이인 신용철박종환이 동업으로 차린 524는 오가는 이 많은 길목 모퉁이에 있어 정류장처럼 붐빌 때가 많다. “모델 시절부터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 지인들과 모여서 수다 떨 공간이 필요했다”는 게 속 편한 주인장들의 창업 후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미덕으로 밤에는 간단한 핑거푸드와 술을 즐길 수 있는 바(Bar)로 변신한다. 시원하게 뚫린 창밖으로 낮과 밤이 판이하게 다른 가로수 길 풍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add 강남구 신사동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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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김나래
  • photographer 이수현
  • digital designer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