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파 ‘패피’들의 공간에 나래가 간다! 524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절친한 모델 선후배 사이인 신용철과 박종환이 사람을 좋아해서 차린 524. 훈훈한 비주얼의 모델들이 즐겨 찾는 가로수길의 ‘참새방앗간’ 같은 장소다.::나래가간다,524,신용철,박종환,모델,가로수길,맛집,데이트코스,엘르,elle.co.kr::



절친한 모델 선후배 사이인 신용철박종환이 동업으로 차린 524는 오가는 이 많은 길목 모퉁이에 있어 정류장처럼 붐빌 때가 많다. “모델 시절부터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 지인들과 모여서 수다 떨 공간이 필요했다”는 게 속 편한 주인장들의 창업 후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가 미덕으로 밤에는 간단한 핑거푸드와 술을 즐길 수 있는 바(Bar)로 변신한다. 시원하게 뚫린 창밖으로 낮과 밤이 판이하게 다른 가로수 길 풍경을 실컷 감상할 수 있다.

add 강남구 신사동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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