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파 ‘패피’들의 공간에 나래가 간다! 세컨드 앨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옷과 액세서리 조합만큼 카페 풍경의 조합에 심혈을 기울인 스타일리스트 전진오가 오픈한 카페 세컨드 앨리. 가로수길에서 드물게 포근한 골목길 정서를 품고 있다.::나래가간다,세컨드앨리,전진오,카페,가로수길,엘르,elle.co.kr::


조합에 관한 한 누구보다 까다로운 스타일리스트 전진오가 카페를 시작할 때, 맨 먼저 계산한 것도 무엇을 넣고 빼야 할지다. 그리하여 탄생한 세컨드 앨리는 가구와 소품, 식물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조화로운 풍경을 그린다. 특히 식물이 가득 놓인 창가 테이블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셀카 존’으로 사랑받는다. 골목길 사이에 보일 듯 말 듯 모습을 숨기고 있어 가로수 길에서 발견할 수 없는 여유와 포근한 정취를 품고 있다. 여름의 싱그러움과 잘 어울리는 공간에서는 커피를 비롯해 몇 가지 음료와 스낵을 맛볼 수 있다.
add 강남구 신사동 5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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