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의 감각 있는 공간에 나래가 간다! 런드리 피자 | 엘르코리아 (ELLE KOREA)

패피들의 감각이 묻어 있는 첫 번째 공간은 서경덕, 민준기, 김도진 모델 3인방이 뭉쳐서 낸 세탁소, 아니 피자 가게 ‘런드리 피자’다. #해장피자 또는 #세탁피자를 입력하면 나오는, 바로 그 위트 넘치는 공간이 맞다.::나래가간다,런드리피자,해장피자,세탁피자,맛집,데이트코스,엘르,elle.co.kr:: | 나래가간다,런드리피자,해장피자,세탁피자,맛집

인스타그램에 #세탁피자 또는 #해장피자를 입력하면 우수수 쏟아지는 목격담. ‘갈 때마다 다른 훈남 오빠가 피자를 내줘요!’ 런드리 피자는 모델 서경덕, 민준기, 김도진이 CNP푸드(배드 파머스, 무차초, 떼시스 등으로 요식 업계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는 중)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과음한 다음날 피자로 속을 달래는 미국 젊은이들의 문화에 힌트를 얻어 구상하게 됐다. 피자로 위를 세탁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도 ‘런드리 피자’, 그래서 진짜 미국 세탁소의 세탁기를 떼와서 벽을 장식했다. 과자처럼 도우가 얇고 바삭바삭한 크런치 스타일의 피자는 센스 있게 조각으로도 판다. add 강남구 역삼동 810-13 지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