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를 준비하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엘르> 일본이 준비한 이번 시즌 스카프 스타일링. ::스카프,에밀리오 푸치,구찌,랑방,트렌드,스타일링,엘르,엘르 일본,일본판,패션,엘르,elle.co.kr:: | 스카프,에밀리오 푸치,구찌,랑방,트렌드

JAPAN, 2016, 07스카프가 필요해! 19세기 후기 시인들이 추구한 낭만과 자유 그리고 ‘퇴폐미’를 패션에 더할 수 있는 스카프 리스트가 <엘르> 일본에 실렸다. 산뜻한 블루 컬러에 입으로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깃털 프린트의 ‘에밀리오 푸치’ 스카프는 한여름 휴양지 패션에 자유로운 무드를 더해줄 것. 그린과 레드 컬러가 아이코닉한 구찌의 스카프는 목에 감아 느슨하게 묶거나 둘둘 말아 헤어밴드 대용으로 쓰면 도심 속 히피로 변신할 수 있다. 랑방의 블랙 스카프나 기하학적인 플러워 프린트의 펜디 스카프는 목에 걸치는 것만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번 시즌 스카프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늘어지듯 길고 가벼운 느낌으로 매는 것이니 참고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