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2016, 06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이유 있는 아름다움 <엘르> 프랑스가 영원한 <가십 걸> 블레이크 라이블리를 만나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을 물었다. 2014년 12월, 딸 제임스를 출산한 뒤 현재 둘째를 임신한 블레이크 라이블리. 최근 그녀는 <카페 소사이어티> <언더 워터> <올 아이 씨 이즈 유> 세 편의 영화에 출연하면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잊지 않았다고. 수영장 신을 촬영한 후에는 염소에 의한 모발 손상을 막고자 머리카락에 오일을 발라주고, 야외 촬영 때는 선크림과 모자 등을 이용해 자외선과의 싸움을 계속했다. 평소 건강한 식생활에 관심이 많고 술이나 담배도 멀리한다고. 유일한 ‘길티 푸드’가 약간의 초콜릿이라니 그녀의 아름다움의 비결은 노력과 부지런함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