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을 만큼 달콤해 보이는 하이 주얼리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사랑스러운 마카롱, 사르르 녹는 아이스크림, 한 입 베어 문 스트로베리 타르트보다 티파티에서 돋보이는 것은 먹고 싶을 만큼 달콤해 보이는 하이 주얼리들. :: 디올, 미우미우, 까르띠에, 데이빗 여먼, 입체적인, 컬러풀한, 캐주얼한, 엘르,악세서라이즈,엣진,elle.co.kr :: | :: 디올,미우미우,까르띠에,데이빗 여먼,입체적인

1 리본 매듭 형태의 네크리스는 부쉐론의 누 네크리스로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루비 핑크 사파이어가 세팅됐다. 스트로베리 타르트 위에 얹어진 다양한 컬러의 원석 링들은 모두 티파니의 팔로마 피카소 슈가 스택 링. 핑크 사파이어와 블루 사파이어에 각각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링은 모두 티파니의 레거시 컬러드 링. 2 아이스크림 속에 파묻힌 다이아몬드 네크리스는 다미아니의 크리스털 컬렉션으로 멜레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세팅됐다. 다이아몬드들이 입체적으로 세팅된 링은 다미아니의 오로라 컬렉션. 벌집모양 모티프로 다이아몬드와 핑크 투어마린, 핑크 오팔 등이 세팅된 워치는 쇼메의 아트랩모아 컬렉션 리미티드 워치. 3 옐로 골드 체인에 다이아몬드와 옐로 샤트린이 세팅된 네크리스는 데이빗 여먼. 그린 컬러와 퍼플, 오렌지 컬러의 유색 보석들이 로고와 결합돼 컬러풀하면서도 캐주얼한 멋을 전하는 네크리스는 불가리의 비 제로원 미니 컬러. 오렌지 컬러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돋보이는 워치는 까르띠에의 발몽 블루. 대담한 크기로 볼드한 매력을 자아내는 링은 데이빗 여먼의 뉴 알비언 링. 골드 클러치백은 디올. 4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버터플라이 모양의 다이아몬드 펜던트는 반 클리프 앤 아펠. 화이트 골드에 118개의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된 링은 쇼메의 맥시 리앙 풀 파베 링. 클로버 모양의 펜던트 네크리스는 데이빗 여먼의 파베 콰트로 포일 네크리스. 신비로운 극락조의 모습을 형상화한 펜던트는 반 클리프 앤 아펠의 오와조 드 파라디 펜던트. 사랑스러운 나비 모티프의 링은 반 클리프 앤 아펠의 투 버터플라이 링. 보석을 연상케 하는 체인이 돋보이는 미니 숄더백은 미우미우. 5 (왼쪽부터 차례대로) 반짝이는 별을 형상화한 브로치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꼬메뜨 지오드 라인의 브로치. 흔들리는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링은 까르띠에의 디아데아 링. 카멜리아가 상징적으로 표현된 링은 샤넬 화인 주얼리의 카멜리아 로즈 링. 꽃잎 부분에 핑크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시계는 샤넬 화인 주얼리의 카멜리아 워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레이슬릿은 까르띠에의 러브 브레이슬릿. 물결무늬 디자인이 특징인 이어링은 까르띠에의 입노즈 이어링. 6 사랑스러운 마카롱을 모티프로 한 네크리스들은 부쉐론의 미니 마카롱 라인. 에메시스트와 그린 차보라이트, 핑크 사파이어로 장식됐다. 허니비와 스파이더 모티브가 잘 조화된 링은 모두 쇼메의 아트랩 모아 익스텐션 XL 애머시스트 링. 7 플레이트 위에 세팅된 네크리스는 쇼메의 르 그랑 프리송 멀티 네크리스로 Y자로 흘러내리는 디자인이 우아함을 전한다. 사랑스러운 블루 토파즈 펜던트는 쇼메의 클라스 원 크루즈 컬렉션 LM 블루 토파즈 펜던트. 스털링 실버의 다이아몬드와 블루 토파즈가 세팅된 볼드한 링은 데이빗 여먼의 뉴 알비언 링. 블루 박스 펜던트는 티파니.* 자세한 내용은 악세서라이즈 본지 4월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