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눕고 싶은 공간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뷰티레스트 블랙’ 컬렉션 론칭에 맞춰 새롭게 꾸민 논현동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에 갔다. 눕고 싶어졌다.::시몬스,가구,침대,침실,뷰티레스트블랙,케노샤홈,엘르,elle.co.kr:: | 시몬스,가구,침대,침실,뷰티레스트블랙

새로운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론칭에 맞춰 새롭게 꾸민 논현동 시몬스 갤러리 스토어에 가면 ‘참을 인’ 자를 서른 번은 그려야 할지도 모른다. ‘뷰티레스트 컬렉션’ 침대와 ‘케노샤 홈’ 베딩으로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부터 풍요로운 사회라 불린 1950년대 미국 사회의 분위기를 표현해 낸 공간들이 그림 같아서, 그 속에 풍덩 눕고 싶어진다.